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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척해랑영화제 9월 개막…바다 배경 '피크닉 영화관' 뜬다

[포토&] 삼척해랑영화제 9월 개막…바다 배경 '피크닉 영화관' 뜬다

9월 4일부터 이틀간 삼척 일대서 개최. 단편 공모전 및 AI 영화 부문 신설, 시민 참여형 축제
'제3회 삼척해랑영화제', 9월 4일 개막…해변에서 만나는 '푸른 바다의 신화와 역사'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대표 해양 문화 축제인 '2026 제3회 삼척해랑영화제'가 삼척해수욕장을 비롯한 주요 명소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막을 올린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번 영화제를 '푸른 바다의 신화와 역사'라는 핵심 주제 아래, 시민과 관광객이 완벽히 동화되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격상시켰다.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기념 팝업 오픈…'뮷즈'와 협업 굿즈 판매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기념 팝업 오픈…'뮷즈'와 협업 굿즈 판매

신세계백화점 본점·하이브 사옥서 운영,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400만 돌파…21일 광화문서 무료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 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한 팝업 행사를 연다. 1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팝업 '아리랑'은 앨범 발매 당일인 20일 오후 1시부터 다음 달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운영된다. 방탄소년단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앨범 제목에 걸맞은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 '뮷즈'(MU:DS)와 공동 제작되며,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디즈니+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 재차 공식 사과

디즈니+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 재차 공식 사과

24일 입장문 발표... "유가족 마음 헤아리지 못해 깊이 사죄"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순직 경찰관과 소방관의 사인을 미션 소재로 활용해 불거진 고인 모독 논란과 관련해 재차 공식 사과 입장을 표명했다. 〈운명전쟁49〉 측은 24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을 통해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 순직하신 분들, 상처를 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인 맞히기' 논란... 유족 반발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인 맞히기' 논란... 유족 반발

제작진 "동의 구했다" 해명 불구…유족 추정 누리꾼 "희생 기린대놓고 웃고 떠들어" 강력 반발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2001년 서울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망 원인을 사주풀이 미션의 소재로 활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이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진화에 나섰으나, 유족 추정 누리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운명전쟁49〉 제작진은 1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개인의 이야기는 당사자 본인 또는 가족 등 그 대표자와의 사전 협의와 설명을 바탕으로, 이해와 동의 하에 제공됐다"고 밝혔다.

"다시 뜨거워질 시간" 더 퍼스트 슬램덩크, 3주년 기념 리바이벌 상영 확정

1월 14일부터 IMAX·돌비 시네마 등 특수관 한정 1주간 상영 북산 vs 산왕 명승부 담은 새 예고편 2종 공개... "우린 팀이다" 490만 '농놀' 신드롬의 주역, 스크린서 다시 만나는 전율
◆ 3주년 맞아 돌아온 코트의 전설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웠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는다. 수입사 에스엠지홀딩스는 오는 1월 14일,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개봉 3주년 기념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은 2023년 1월 4일 첫 개봉 이후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로, 단 일주일간 전국 50여 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포토&] 트와이스, 홍콩 콘서트 개최…화재 참사 구호에 1억9천만원 기부

[포토&] 트와이스, 홍콩 콘서트 개최…화재 참사 구호에 1억9천만원 기부

트와이스의 기부금은 피해 아동·주민의 임시 거처 제공, 심리치료지원, 교육지원, 생계지원 등 긴급구호 활동에 쓰여!
걸그룹 트와이스가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참사 구호를 위해 홍콩 월드비전에 100만 홍콩달러(약 1억9천만원)를 기부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화재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며 "피해를 본 모든 주민이 하루빨리 아픔을 이겨내고 안정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K팝 걸그룹 최초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JYP는 신중한 고민 끝에 원래 계획대로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슈퍼주니어, 아시아 재난 현장에 '희망' 쐈다... 홍콩 화재·태국 홍수에 억대 기부

지드래곤·슈퍼주니어, 아시아 재난 현장에 '희망' 쐈다... 홍콩 화재·태국 홍수에 억대 기부

지드래곤 '저스피스 재단', 홍콩 아파트 참사에 2억 쾌척 "소방관 심리 치료 지원" SM트루 & 슈퍼주니어, 태국 300년 만의 폭우 피해에 성금 전달... 콘서트로 위로 건넨다
K-팝을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이 아시아 전역을 덮친 재난 피해 복구에 앞장서며 국경을 넘은 온정을 보여줬다. ◆ 지드래곤, 홍콩 화재 참사에 100만 달러 기부. . . "구조 영웅들의 마음까지 챙긴다"가수 지드래곤 은 지난 26일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 '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 소식에 즉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29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홍콩 특별행정구가 설립한 지원 기금에 100만 홍콩달러(한화 약 1억 8천만 원)를 기탁했다.
홍콩 화재 참사에 지갑 연 하이브…피해 복구 성금 5억 기부

홍콩 화재 참사에 지갑 연 하이브…피해 복구 성금 5억 기부

"사고 지역의 피해가 조속히 수습되고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이브가 홍콩 화재 참사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피해 복구 성금을 전했다. 지난 11월 26일 ,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고층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진화조차 어려워 급격하게 규모가 커지며 83명이 사망하고 76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시 200명 가량이 실종자로 알려졌으나 수색과 구조 작업을 완료한 후에 정확한 집계를 발표하겠다고 홍콩 소방처은 전했다. 이에 한국 연예기획사 하이브 뮤직그룹이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애도를 전하며 피해 복구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홍콩 화재 참사 속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 추모 분위기 속 예정대로 진행

홍콩 화재 참사 속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 추모 분위기 속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행사 취소, 시상식은 생중계로 진행…피해자 지원 기부 및 추모 시간 마련
홍콩에서 발생한 대규모 아파트 화재 참사로 인한 애도 분위기 속에서도 '2025 마마 어워즈'가 28일부터 이틀간 예정대로 개최된다. 주최 측 CJ ENM은 홍콩의 비극적 상황을 고려해 행사 규모를 축소하고 추모의 의미를 담은 방식으로 시상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기부금 전달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당초 계획됐던 레드카펫 행사는 현지 분위기를 감안해 전면 취소됐다.
홍콩 화재 참사에 K팝계 온정 물결…에스파 9천만원·라이즈 5천만원 기부

홍콩 화재 참사에 K팝계 온정 물결…에스파 9천만원·라이즈 5천만원 기부

SM, 1억9천만원 기부…중국어권 출신 스타들의 애도의 메세지도 이어져
홍콩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중국어권 출신 연예인들이 애도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나섰다. 걸그룹 아이들의 중국인 멤버 우기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중국어로 모든 이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글을 게재했다. 홍콩 현지 소방당국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宏福苑) 아파트 화재로 오후 3시 브리핑 시점 기준 55명이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