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가수와 팬이 함께 뛰는 '10km 러닝' 연다… 10월 3일 첫 개최
인천 왕산 마리나항 10km 코스 진행… 레이스 종료 후 소속 아티스트 특별 무대
엔터업계 최초의 실험, 아티스트와 팬이 공유하는 10km의 러닝 트랙국내 굴지의 K팝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와 팬덤이 물리적 한계를 넘어 호흡하는 이례적인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오는 10월 3일, 장장 '10km'의 트랙을 함께 달리는 대규모 러닝 페스티벌 '에스엠타운 런클럽 26'(SMTOWN RUN CLUB 26)이 그 베일을 벗는다. 이번 행사의 무대는 인천 '왕산 마리나항'이다. 출발선에서 시작해 왕산교를 반환점으로 삼아 다시 출발지로 회귀하는 코스로 설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