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SM, 가수와 팬이 함께 뛰는 '10km 러닝' 연다… 10월 3일 첫 개최

인천 왕산 마리나항 10km 코스 진행… 레이스 종료 후 소속 아티스트 특별 무대

'에스엠타운 런클럽 26' 포스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에스엠타운 런클럽 26' 포스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엔터업계 최초의 실험, 아티스트와 팬이 공유하는 10km의 러닝 트랙

국내 굴지의 K팝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와 팬덤이 물리적 한계를 넘어 호흡하는 이례적인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오는 10월 3일, 장장 '10km'의 트랙을 함께 달리는 대규모 러닝 페스티벌 '에스엠타운 런클럽 26'(SMTOWN RUN CLUB 26)이 그 베일을 벗는다.

이번 행사의 무대는 인천 '왕산 마리나항'이다. 출발선에서 시작해 왕산교를 반환점으로 삼아 다시 출발지로 회귀하는 코스로 설계됐다. 단순한 팬미팅이나 콘서트의 범주를 탈피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팬덤 문화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기획의 단초는 지난해 7월 그룹 '샤이니' 소속 '민호'가 선후배 아티스트들과 런던 도심을 가로질렀던 일명 'SM 런던 런'에서 비롯됐다. 당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이 이벤트는, 기획사의 철저한 통제 아래 진행되던 기존 행사와 달리 아티스트의 땀방울을 지근거리에서 목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파격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

레이스의 열기는 결승선 너머에서도 식지 않는다. 10km 완주의 성취감을 나눈 직후, 행사에 동참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직접 기획하고 꾸미는 독점 무대가 펼쳐진다. 스포츠의 역동성과 K팝의 화려함이 교차하는, 전례 없는 융합형 페스티벌의 탄생이다.

×

영화인

아일릿 민주, 이효리 '텐 미닛' R&B로 완벽 재해석…독보적 Y2K 감성
NEWS
2026. 9. 7.

아일릿 민주, 이효리 '텐 미닛' R&B로 완벽 재해석…독보적 Y2K 감성

그룹 아일릿 멤버 민주가 시대의 아이콘 이효리의 대표곡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새롭게 불렀다. 2003년 메가 히트곡 '텐 미닛', 민주만의 R&B 감성으로 재탄생 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지난 6일 아일릿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민주가 부른 이효리의 솔로 데뷔곡 '텐 미닛(10 Minutes)' 커버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2003년 발매돼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원곡을 민주는 감각적인 R&B 스타일로 편곡해 선보였다. 특유의 몽환적이고 맑은 음색과 섬세한 그루브를 더해 원곡의 당당한 분위기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했다는 평이다.

티빙 오리지널 '스디파 라스트 스테이지: 24H', 12일 첫 공개…최후의 안무가 가린다
NEWS
2026. 9. 7.

티빙 오리지널 '스디파 라스트 스테이지: 24H', 12일 첫 공개…최후의 안무가 가린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로 그 화려한 막을 내린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Mnet 오리지널 댄스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의 탈락 경쟁 마지막 무대와 그 결과를 담은 스핀오프이다. 〈스디파〉는 월드클래스 '댄서'들의 경쟁을 조명한 기존 시리즈와 달리, 무대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전면에 나서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본편에서 탈락 위기에 놓인 안무가들이 마지막 기회를 걸고 펼치는 24시간 타임 어택 미션을 집중 조명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