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관객" 검색 결과

'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마티 슈프림' 조쉬 사프디 감독, 30일 용산 CGV 온라인 GV 확정…한국 관객과 첫 소통

티모시 샬라메·기네스 펠트로 주연 '마티 슈프림', 7월 1일 개봉 앞두고 특급 GV 개최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 현장 진행 및 조쉬 사프디 감독 화상 참석으로 특별한 시간 예고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마티 마우저의 여정, 조쉬 사프디 첫 단독 연출작 기대를 모아
〈마티 슈프림〉의 조쉬 사프디 감독이 화상으로나마 한국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영화 〈마티 슈프림〉은 '사프디 형제' 중 조쉬 사프디 감독의 첫 단독 연출 작품으로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담았다. 7월 1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조쉬 사프디 감독은 6월 30일 온라인 GV로 관객들을 만난다.6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이번 온라인 GV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현장에서 진행하고, 조쉬 사프디 감독이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8만 관객 돌파 '너바나 더 밴드…', 맷 존슨·제이 맥캐럴 한국 관객 향한 감사 영상 공개

8만 관객 돌파 '너바나 더 밴드…', 맷 존슨·제이 맥캐럴 한국 관객 향한 감사 영상 공개

문상훈 수입 및 타블로 번역으로 화제 모은 코미디 영화, 누적 관객 수 8만 명 돌파 쾌거 주역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 방탄소년단(BTS) 언급하며 특유의 유머 감각 돋보이는 인사 전해 유명 클럽 공연 위해 시간여행 떠나는 두 친구의 웃지 못할 여정, 전국 극장서 장기 흥행 순항
〈너바나 더 밴드…〉의 두 주역이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화답 인사를 보냈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이하 〈너바나 더 밴드…〉)은 지난 5월 20일 개봉해 6월 26일 8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너바나 더 밴드…〉의 주인공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은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백룸' 추이텔 에지오포, 100만 돌파 감사 영상 편지

'백룸' 추이텔 에지오포, 100만 돌파 감사 영상 편지 "한국 관객들의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공포 스릴러 화제작 '백룸', 누적 관객 수 112만 명 기록하며 외화 공포 장르 7년 만의 최다 흥행 가구 판매점 사장 클락 역의 추이텔 에지오포, 배급사 통해 기쁨과 흥분 감추지 못한 인사 전해 끝없는 노란 벽면과 형광등 아래 기이한 공간서 벌어지는 사투 담아내며 극장가 흥행 순항 중
한국 관객들의 〈백룸〉 사랑에 추이텔 에지오포가 화답했다. 배우 추이텔 에지오포는 〈백룸〉의 배급사 바이포스튜디오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영화에서 백룸을 발견한 가구 판매점 사장 클락 역으로 열연을 펼친 추이텔 에지오포는 “영화를 보러 온 모든 한국 관객분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누적 관객 수 100만 돌파에 대해 “외화 공포 스릴러 장르 중 7년 만에 최다 관객 수라고 하는데, 정말 행복하고 신난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비포 선라이즈' 재개봉 기념, 줄리 델피 한국 관객에 영상 편지

'비포 선라이즈' 재개봉 기념, 줄리 델피 한국 관객에 영상 편지 "특별한 영화"

로맨스 명작 '비포 선라이즈' 6월 18일 재개봉 맞이해 셀린 역 줄리 델피 감사 인사 전해 "비포 삼부작의 시작점, 사랑과 낭만 정리할 수 있었던 특별한 작품" 극장 관람 독려 우연이 만든 잊지 못할 비엔나의 로맨스, 극장가 재개봉 열풍 속 관객과 만남 시작
〈비포 선라이즈〉의 한국 재개봉을 맞이해 줄리 델피가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서 셀린 역으로 출연한 배우 줄리 델피는 CGV를 통해 6월 18일 한 편의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줄리 델피는 "〈비포 선라이즈〉가 한국에서 다시 개봉하게 되어 정말 큰 영광입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줄리 델피는 "이 작품은 제게 매우 특별한 영화"라며 셀린 역을 만들어가며 영화의 사랑과 낭만,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성찬얼의 만화책] 소개할까 말까 했지만 3만 관객 돌파에 ‘츄라이 츄라이’합니다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성찬얼의 만화책] 소개할까 말까 했지만 3만 관객 돌파에 ‘츄라이 츄라이’합니다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터놓고 말하면, 현재 내 최애 만화 중 하나지만 쓰지 않은 만화가 있다. 정말 기막히게 재밌고 설레는데, 방지턱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 최애 만화라고 보는 나조차도 그렇게 느끼는데, 과연 이 취향을 받아들일 수 있는 독자가 얼마나 될지 장담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이제는 쓸 수밖에 없다. 한국에 극장판이 개봉했고, 심지어 3만 관객을 돌파했으니 그 원작을 소개하기에 알맞은 타이밍이리라. 사쿠라이 노리오의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이다.
[박스오피스] 연상호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흥행 대기록

[박스오피스] 연상호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흥행 대기록

'군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년 만에 귀환한 '토이 스토리 5'가 예매율 선두
비수기 극장가 집어삼킨 '연상호'의 K-좀비, '군체' 500만 고지 점령'연상호' 감독이 창조한 새로운 K-좀비 아포칼립스 '군체'가 개봉 4주 차에도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군체'는 12일부터 14일까지 주말 사흘간 30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4. 5%를 기록, 4주 연속 주말 왕좌를 수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누적 관객 수 521만 2천여 명.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왕과 사는 남자'에 이은 두 번째 500만 돌파 대기록이다.
연상호·전지현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대기록

연상호·전지현 '군체', 500만 관객 돌파…올해 두 번째 대기록

개봉 24일 만에 500만 고지 점령. 최휘영 문체부 장관도 '예술의 경지'라며 압도적 좀비 연기에 극찬
극장가를 집어삼킨 압도적 공포, '군체' 500만 고지 점령연상호 유니버스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K-좀비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군체'가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쐐기를 박았다. 13일 배급사 쇼박스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500만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이는 2024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로 쓰인 거대한 흥행 기록이다.

"​관객을 완전히 압도하는 거대한 영화적 체험", ‘호프’ IMAX 개봉 확정!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에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으로 시작되는 〈호프〉는 7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호프〉가 IMAX 개봉을 확정, 압도적인 영화적 경험을 예고한다. 〈호프〉는 촬영과 미술, 음악, 액션 등 프로덕션 전반에 걸쳐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들이 최상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를 통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대담한 미장센, 강렬한 액션을 완성했다.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직후 “장르적 쾌감과 시각적 즐거움이 가득하며 극장에서 보는 맛을 극한으로 살려냈다.
6월 24일 개봉 '슈퍼걸', 연남동 우주 팝업 스토어 및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로 예비 관객 선점

6월 24일 개봉 '슈퍼걸', 연남동 우주 팝업 스토어 및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로 예비 관객 선점

우주적 외톨이 '슈퍼걸'이 절대 악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신작, 6월 24일 국내 극장가 상륙 개봉 앞서 연남동 스페이스비에서 영화 속 주요 공간 현실로 구현한 특별 팝업 스토어 운영 다양한 소품 활용한 방 꾸미기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 진행 통해 오리지널 굿즈 등 풍성한 혜택 증정
〈슈퍼걸〉이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관객들을 먼저 만난다. 영화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슈퍼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벤트로 예비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슈퍼걸 스페이스’ 특별 팝업을 연남동 스페이스비(마포구 동교로 30길 21)에서 진행한다.
300만 관객·148개국 판매!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發 글로벌 흥행 괴물 탄생

300만 관객·148개국 판매!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發 글로벌 흥행 괴물 탄생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사회 풍자적 연출, 폭력성과 블랙코미디를 결합한 장르적 균형감으로 해외 장르 팬들의 이목 집중.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인도네시아 대표 감독 조코 안와르 의 제작사 컴앤씨 픽쳐스(Come And See Pictures)와 공동 제작하고 해외 세일즈를 담당한 인도네시아 장르 영화 〈고스트 인 더 셀〉 이 지난 4월 16일 현지 개봉 이후 누적 관객 336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와 해외 세일즈 양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매주 약 3편 이상의 신작이 쏟아지는 치열한 인도네시아 극장 시장에서 〈고스트 인 더 셀〉은 개봉 직후 3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