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청하 듀엣' & 크리스토퍼 9년 만에 내한… 11월 세종문화회관 선다
11월 19∼20일 '서재페 앳 더 씨어터' 출격…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등 라인업 합류
독보적 팝 아이콘의 귀환, 가을밤을 수놓을 '서재페 앳 더 씨어터'한국 대중음악 씬이 가장 사랑하는 덴마크 출신 팝 스타 '크리스토퍼'가 다시 한번 서울의 가을을 정조준한다. 공연 기획사 '프라이빗 커브'는 오는 11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서재페 앳 더 씨어터' 무대에 그가 전격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2017년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지 9년 만에 성사된 페스티벌 브랜드와의 뜻깊은 조우로,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