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KAFA" 검색 결과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화아카데미,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서 개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봉준호·최동훈·장준환 단편영화 등 '공항 시네마 클럽', 25편 무료 상영

봉준호·최동훈·장준환 단편영화 등 '공항 시네마 클럽', 25편 무료 상영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20주년 기념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KAFA 장편과정 20주년 기념, 9월 22일부터 한 달간 탑승권 무관 개방 김해국제공항이 거대한 영화관으로 탈바꿈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김해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단독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기획됐다.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김승화)의 출소로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최승윤)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 ​ 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 하영의 남편과 소라, 하영과 전 여친의 동성애 암시 등 자매 간의 긴장을 더하는 장치로 ‘성적 긴장감’을 활용하는데요.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김승화)의 출소로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최승윤)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보법이 다른 K-팀워크 무비 '간첩사냥' 심금을 울릴 관람포인트 공개!

보법이 다른 K-팀워크 무비 '간첩사냥' 심금을 울릴 관람포인트 공개!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는다.
목적은 다르지만 같은 목표로 뭉친 뉴비와 꼰대의 대한민국 수호 미션, 보법이 다른 K-팀워크 무비 〈간첩사냥〉이 드디어 오늘, 2월 25일 개봉하며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간첩사냥〉은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K-팀워크 무비이다. 세대와 방식을 관통하는 예상치 못한 콤비가 연대를 선택하며 결국 같은 곳으로 도달하는 과정을 긴장감 있고 코믹하게 담아냈다.
뜬금은 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 포스터 2종 공개!

뜬금은 없지만 심금은 울리는 안티 레드 풍자극 ‘간첩사냥’ 포스터 2종 공개!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간첩사냥〉은 동생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려는 ‘민서’와 국가를 수호해야 한다는 사명에 사로잡힌 ‘장수’가 간첩을 잡기 위해 뜻밖의 동맹을 맺으며 시작되는 K-팀워크 무비다. 세대와 방식을 관통하는 예상치 못한 콤비가 연대를 선택하며 결국 같은 곳으로 도달하는 과정을 긴장감 있고 코믹하게 담아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39기 출신 신예 이준혁 감독의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장편 데뷔작으로 뻔하지 않은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연출이 장르적 재미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유재인 감독 '지우러 가는 길',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유재인 감독 '지우러 가는 길',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 포럼 부문, 유재인 감독 '지우러 가는 길' 제너레이션 부문
⬦ 정지영 감독 X 염혜란 〈내 이름은〉, 포럼 부문 초청 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염혜란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았다. 16일 제작사 렛츠필름과 아우라픽처스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문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영화적 시도를 선보이는 섹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24년에는 국내 영화 〈파묘〉가 이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이름을 버리고 싶어 하는 18세 소년과 이름을 지키려는 '어멍' 의 이야기를 통해 제주 4·3 사건을 다룬다.
[포토&] 선생님과 비밀연애, 낙태약...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지우러 가는 길'

[포토&] 선생님과 비밀연애, 낙태약...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지우러 가는 길'

'벌새'·'우리들' 잇는 KAFA의 저력...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한국영화아카데미 가 배출한 또 하나의 괴물 신인이 세계 무대의 주목을 받았다.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이 다음 달 개막하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는 '지우러 가는 길'이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제너레이션' 부문은 아동과 청소년의 삶과 성장을 심도 있게 다룬 수작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유수 영화제 초청된 한국 애니메이션 '광장', 이번엔 심사위원대상 소식 전해

유수 영화제 초청된 한국 애니메이션 '광장', 이번엔 심사위원대상 소식 전해

워 온 스크린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에 이어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즈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노미네이트까지
한국 애니메이션 〈광장〉이 수상 소식을 전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한국영화아카데미 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광장〉은 10월 16일 제13회 워 온 스크린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49회 상파울루국제영화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는 행보 속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또 〈광장〉은 오는 11월 27일 호주에서 열리는 제18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즈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후보로 호명됐다.
넷플릭스와 KAFA, 네오 소라 감독 마스터클래스 개최.. 한국 신진 창작자와 소통 예정

넷플릭스와 KAFA, 네오 소라 감독 마스터클래스 개최.. 한국 신진 창작자와 소통 예정

8월 28일, 네오 소라 감독과 함께하는 KAFA+넷플릭스 마스터클래스 부산 개최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 가 넷플릭스와 협력해 ‘KAFA+Netflix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 장편영화 〈해피엔드〉(Happyend, 2024)로 주목받는 일본의 네오 소라 감독이 마스터로 참여해, 한국의 신진 창작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영진위와 넷플릭스가 체결한 협약에 따라 KAFA 재학생 등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대상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고자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