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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허범욱 유작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공개… 한국영상자료원 10월 12일 특별 상영

故허범욱 유작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공개… 한국영상자료원 10월 12일 특별 상영

시네마테크KOFA서 단편 '평범한 식사' 포함 2편 상영 및 추모 전시 진행
불의의 사고로 떠난 작가주의 애니메이터, 스크린에서 다시 숨 쉬다 지난 7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영면에 든 故허범욱 감독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10월 12일 '시네마테크KOFA'에서 고인의 예술적 발자취를 돌아보는 특별 추모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허 감독의 초기 단편 '평범한 식사'(2009)와 함께, 그의 마지막 열정이 담긴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가 관객들과 만난다.
영상자료원,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기념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 개최

영상자료원,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기념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 개최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홍상수 감독 전작 34편 상영 데뷔작부터 신작까지 연대순 및 역순으로 교차 상영해 감독 특유의 '변주' 미학 체험 하버드 필름아카이브 원장 대담, 촬영감독 마스터 클래스, 관객과의 대화 등 부대행사 풍성
한국영화자료원이 홍상수 감독 전작전을 예고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5월 2일 토요일부터 6월 13일 토요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홍상수 감독의 데뷔 30주년을 맞이하여 그의 전작을 조명하는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1996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오는 2026년 5월 6일 개봉 예정인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에 이르기까지, 30년간 평균 연 1편 이상의 작품을 꾸준히 연출해 온 홍상수 감독의 전작 34편을 한자리에서 조망한다.
한국영상자료원, 아일랜드 배경의 영화 18편 무료 상영..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 기획전 개최

한국영상자료원, 아일랜드 배경의 영화 18편 무료 상영..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 기획전 개최

한국전쟁이 아일랜드인에게 미친 영향을 주제로 한 〈코리아〉 등 9편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영되는 작품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3월 19일 부터 4월 12일 까지 시네마테크KOFA 에서 ‘영화와 공간: 아일랜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아일랜드를 주요 공간으로 활용한 작품 18편을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기획전은 아일랜드의 영화사를 돌이켜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획전에서는 아일랜드 최초로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후보에 오른 아일랜드어 작품 , 영국 출신 켄 로치의 명작 은 물론, 최근의 블랙 코미디 화제작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기획전에서 상영되는 18편의 작품 중 절반인 9편이 국내에서 최초로 상영되는 영화다.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23년 한국영화 11편 공개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23년 한국영화 11편 공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3월 2일부터 16일까지 기획전이 열린다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23년 한국영화’ 기획전이 3월 2일부터 16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AFA 1관에서 열린다.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평론가, 프로그래머 등 16인이 선정에 참여했으며 그 명단은 가나다 순으로 아래와 같다. 공정성을 위해 선정위원 16인의 영화리스트와 순위는 공개하지 않으며, 기획전 기간 중 감독과의 GV 행사도 열린다.
잃어버린 영화들 찾았다… 영상자료원, 유실된 작품 30여 편 발굴

잃어버린 영화들 찾았다… 영상자료원, 유실된 작품 30여 편 발굴

총 88편 중〈배신〉, 〈어머니의 힘〉, 〈목메어 불러봐도〉, 〈석녀〉, 〈서울로 가는 길〉 우선 복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한국영화계의 '미씽 링크'가 발견됐다. 한국영상자료원이 KBS와의 업무협약으로 이룩한 성과다. 한국영상자료원은 그동안 다양한 고전영화를 발굴, 복원하며 한국영화 역사를 다시 불러냈다. 새로운 작품 발굴과 복원을 위해 조사하던 중 1980년대 이전 촬영 및 방영된 필름을 방송국에서 보존하고 있음을 파악한 한국영상자료원은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국한 KBS, KTV에서 보존 중인 필름 조사에 착수했다.
미지의 80년대 한국영화〈태〉상영회 GV 현장 중계

미지의 80년대 한국영화〈태〉상영회 GV 현장 중계

하명중 감독의 1986년 작 는 당시 검열 당국의 압박을 받고 개봉해 극히 일부의 관객만을 만난 비운의 작품이다. 천승세의 중편 소설 「낙월도」를 원작으로 한 영화는, 외부와 교류가 단절된 채 몇몇 지주가 섬의 경제권을 독점한 낙월도에서 주민들이 점차 죽음으로 내몰리는 과정을 한 신 한 신 힘 있는 이미지로 담아냈다. 지난 11월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의 4K 복원판 상영과 함께 김홍준 영상자료원장이 사회를 맡고 하명중 감독, 정일성 촬영감독, 김영동 음악감독이 대담을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풍경화에서 초상화로! 이준익 감독의 ‘세로 혁명’, '아버지의 집밥' GV 현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풍경화에서 초상화로! 이준익 감독의 ‘세로 혁명’, '아버지의 집밥' GV 현장

“가로 영화가 풍경화라면 세로 화면은 초상화다. 인물의 내면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고, 현장에서는 모든 배우가 단독 샷을 받는 평등한 영화의 해방구가 펼쳐진다. 이는 매스미디어가 해체되고 철저히 개인화되어 가는 현대 문명의 진화와도 맞닿아 있다.”이준익 감독지금은 바야흐로 ‘세로 혁명’ 시대다. 한국영화계의 거장 역시, 숏드라마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냈다. 59년생, 만 66세, 이제 막 15번째 장편영화 〈반딧불이〉 크랭크인을 앞둔, 그 누구보다 가장 실험에 앞장서 온 한국영화계의 거장은, ‘세로형 숏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을...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이준익 감독 초청 상영부터 대상 이주승까지… K-콘텐츠 새 지평 열며 폐막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이준익 감독 초청 상영부터 대상 이주승까지… K-콘텐츠 새 지평 열며 폐막

- 8월 29일(토) 한국영상자료원 상암동 본원에서 개최, 수상작 한국영상자료원 영구 아카이브 등록 - 대상 〈살인자 윗집 그녀〉 이주승 감독·배우상 〈붉은 그림자〉 지우 - 우수상 〈베팅맨: 신의 눈〉 이샛별 감독·신인 크리에이터상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 이유진 감독 - 이준익 감독 초청작 〈아버지의 집밥〉 극장 상영과 GV로 개막
미래의 K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한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 작품 접수에는 약 200여 편이 응모했고,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을 비롯해 모은영 한국영상자료원장, 한정수 감독 , 김원진 감독(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경주기행〉 〈21세기 대군부인〉의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이 본선 진출작 12편...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성료…이주승 감독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 영예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성료…이주승 감독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 영예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지난 29일 시네마테크 KOFA서 상영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디렉터스 아레나' 1위 출신 이주승 감독의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과 상금 1천만 원 수상 '아버지의 집밥' 이준익 감독 GV부터 우수상·배우상·신인상까지 숏드라마 축제의 장 마련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가 수상작을 발표하며 첫 번째 시상식을 성료했다.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는 지난 8월 29일 토요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초청작 상영 및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본선 진출작 12편에 이름을 올린 후보작의 연출과 배우들이 자리했다. 13시에 시작한 1부에서 〈아버지의 집밥〉 상영 및 이준익 감독과의 GV를 마친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는 17시에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8월 29일(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리는 시상식의 초청작으로 선정된 것. 상영시간이 무려 2시간 36분의 세로형 숏드라마이자, 국내 영상 콘텐츠 역사상 최초로 극장 스크린에서 정식 개봉하는 〈아버지의 집밥〉이 9월 6일 개봉에 앞서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를 통해 일반 관객과 만나게 됐다.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