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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미스틱', 한·중 21명 연습생의 도전…12월 베일 벗는 새 글로벌 오디션

ENA '미스틱', 한·중 21명 연습생의 도전…12월 베일 벗는 새 글로벌 오디션

산다라박·니콜·샤오팅 MC 발탁, 이영현·조권 등 8인 심사위원 합류
글로벌 아티스트를 향한 여정, 차세대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방송사 'ENA'가 새로운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틱' 을 오는 12월 17일 처음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에서 모인 21명의 가수 지망생들이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는 치열한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양국의 재능 있는 원석들이 모인 만큼,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무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포토&]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포토&]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학생 단편 경쟁 부문에서 진미송 감독의 사일런트 보이스 2등상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부문 최종 수상작이 공식 발표됐다. 심사위원장 '카를라 시몬'을 필두로 '알리 아스가리', '살림 케시우시', '박지민', '망누스 폰 호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뷔뉘엘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차세대 거장들을 호명하며 수상작 상영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라시네프' 부문은 전 세계 662개 영화 학교에서 출품된 무려 2,747편의 작품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14년 영욕의 세월 마감"... 캐슬린 케네디, 루카스필름 대표직 물러난다

15일 디즈니 발표... '스타워즈' 이끈 수장 교체, 데이브 필로니·린웬 브레넌 공동 체제 56억 달러 흥행 신화 썼지만 '팬덤 분열' 책임론도... 제작자로 돌아가 신작 전념 '클론 전쟁'의 아버지 필로니 전면 등판에 팬들 환호... "포스의 균형 맞출까"
지난 14년 동안 '스타워즈 ' 제국을 통치해 온 캐슬린 케네디 가 루카스필름 대표직에서 내려온다. 조지 루카스의 후계자로 지목되었던 그녀의 퇴장은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거대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6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15일 성명을 통해 캐슬린 케네디가 대표직에서 물러나 제작자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빈자리는 스타워즈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데이브 필로니 와 베테랑 경영인 린웬 브레넌 이 채운다.
'스타워즈' 수장 캐슬린 케네디, 루카스필름 떠난다... 데이브 필로니 체제 전환

'스타워즈' 수장 캐슬린 케네디, 루카스필름 떠난다... 데이브 필로니 체제 전환

시퀄 3부작 논란 뒤로하고 퇴장... 데이브 필로니·린웬 브레넌 공동 대표 체제 출범 스필버그 사단 명제작자에서 루카스필름의 '애증'의 이름으로 남다 "스타워즈의 미래 기대"... '찐팬' 데이브 필로니 전면 등판에 팬들 환호
캐슬린 케네디가 〈스타워즈〉로 유명한 루카스필름을 떠난다. 1월 6일 매체 '스크린랜트'의 보도에 따르면 루카스필름의 대표로 활동하던 캐슬린 케네디가 회사를 떠난다. 그의 빈자리는 〈스타워즈〉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데이브 필로니와 비즈니스 총괄 매니저 린웬 브레넌이 공동 대표로 각자의 파트를 이끌 예정이다. 〈이티〉, 〈쥬라기 공원〉, 〈트위스터〉, 〈식스센스〉 등의 프로듀서로 알려진 캐슬린 케네디는 역대 프로듀서 중 통산 흥행 순위 2위에 자리할 만큼 할리우드의 굵직한 제작자로 인정받았다.
NBC ‘투데이’ 베테랑 앵커 알 로커, 생방송 중 돌연 자취 감춘 까닭?… 알고 보니 ‘배심원 의무’ 때문

NBC ‘투데이’ 베테랑 앵커 알 로커, 생방송 중 돌연 자취 감춘 까닭?… 알고 보니 ‘배심원 의무’ 때문

- 28일(현지시간) NBC '투데이(Today)' 생방송 도중 기상예보 직후 정적 속 조기 퇴장 - 동료 앵커 다일런 드레이어·크레이그 멜빈 급희 교체 등판… 사유 언급 없어 시청자 궁금증 폭발 - SNS로 직접 이유 공개… 멋들어진 수트 입고 법원 앞 인증샷 “시민의 의무 다하러 갑니다” - 30년 넘게 무대 지킨 대중의 연인… 반전의 유쾌한 소통에 팬들 환호
미국 NBC의 간판 아침 뉴스 프로그램 '투데이 '의 상징이자 국민 기상캐스터인 알 로커(Al Roker·72)가 생방송 도중 갑작스럽게 방송국을 떠나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그 숨은 이유가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반전을 선사했다. ■ 생방송 중 갑자기 사라진 알 로커… 동료 앵커들 긴급 등판 현지 시간 28일 오전, 알 로커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매일 아침 전해주는 일기예보 코너를 매끄럽게 마친 직후 카메라 뒤편으로 황급히 자리를 비웠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NFL】 트로이 에이크먼, '48실점 붕괴' 콜츠에 독설 작렬...

【NFL】 트로이 에이크먼, '48실점 붕괴' 콜츠에 독설 작렬... "수비가 아예 없다"

"플레이오프 희망 스스로 걷어차"... 49ers전 대패에 에이크먼·조 벅 중계진 혹평 44세 필립 리버스 분전했지만 역부족... 수비진 441야드 허용하며 와르르 브록 퍼디 5TD 폭발, 49ers는 NFC 1번 시드 순항... 콜츠는 5연패 수렁
NFL의 전설이자 ESPN 해설위원인 트로이 에이크먼 이 안방에서 무기력하게 무너진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를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플레이오프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을 걸었던 콜츠는 공수 양면에서 샌프란시스코 49ers에 압도당하며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23일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루카스 오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NFL 16주 차 '먼데이 나이트 풋볼 '에서 샌프란시스코 49ers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를 48-27로 대파했다.
〈007〉의 미래가 궁금하다,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는 SNS 설문조사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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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은 1953년 이언 플레밍의 원작 소설이 나온 뒤 (1962)를 시작으로 현재 60년 넘게 장수한 시리즈로, 영국 문화의 자존심이자 미디어 믹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중 하나다. 최근 ‘버라이어티’는 MGM이 아마존의 품에 안긴 이후, 시리즈의 미래를 예상하는 기사를 썼다. 정리하자면, 시리즈의 판권을 소유한 EON 프로덕션의 마이클 G.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AI가 인간을 닮는 걸까, 인간이 AI를 닮아가는 걸까. AI가 창작한 작품은 오리지널리티가 있다고 봐야 할까, 없다고 봐야 할까. 할리우드에서 지난 2일부터 이어진 미국작가조합(Writers Guild of America, WGA) 파업은 AI의 발전과 무관하지 않다. 미국작가조합은 "대본 작성 시 AI의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파업에 나섰다. 이 여파로 할리우드 작품 다수가 제작이 중단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AI가 각본, 그리고 심지어는 영상까지 감쪽같이 만들어내는 시대다.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떠나보낸 MCU와 케빈 파이기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떠나보낸 MCU와 케빈 파이기

지난 한 주 가장 큰 화제는 소니픽쳐스와 디즈니의 공동제작 계약 종료 소식이다. 다음 스파이더맨 영화 제작을 두고 소니와 디즈니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디즈니는 투자부터 수익 배분까지 50대 50을 주장했지만(처음 제시한 조건은 25%라는 말도 있다), 소니는 원래 계약조건을 유지하길 고수했고, 결국 협상은 결렬됐다. 스파이더맨을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로 데려온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사장은 더 이상 스파이더맨 영화에 제작자로 참여하지 않으며, 스파이더맨은 MCU를 떠나 독자적인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