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미스틱' 포스터 [EN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10-28/8a079d91-ae81-4411-90f9-17941775d554.jpg)
글로벌 아티스트를 향한 여정, 차세대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방송사 'ENA'가 새로운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을 오는 12월 17일 처음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에서 모인 21명의 가수 지망생들이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는 치열한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양국의 재능 있는 원석들이 모인 만큼,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무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글로벌 K팝 열풍을 이끌었던 그룹 카라의 '니콜', 투애니원의 '산다라박', 케플러의 '샤오팅'이 맡아 전문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들은 다년간의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을 전망이다.
심사위원 역할을 수행할 '스타 메이커즈'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빅마마 '이영현'을 비롯해 2AM '조권', 펜타곤 '후이', 위너 '강승윤', EXID '솔지', 여자친구 출신 '유주', 가수 '장리인', 써니 '루카스' 등 총 8인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심사위원단은 참가자들의 보컬, 퍼포먼스, 스타성을 다각도로 평가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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