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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미스틱', 한·중 21명 연습생의 도전…12월 베일 벗는 새 글로벌 오디션

ENA '미스틱', 한·중 21명 연습생의 도전…12월 베일 벗는 새 글로벌 오디션

산다라박·니콜·샤오팅 MC 발탁, 이영현·조권 등 8인 심사위원 합류
글로벌 아티스트를 향한 여정, 차세대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방송사 'ENA'가 새로운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틱' 을 오는 12월 17일 처음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에서 모인 21명의 가수 지망생들이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는 치열한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양국의 재능 있는 원석들이 모인 만큼,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무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산드라 블록·니콜 키드먼'프랙티컬 매직' 속편, 28년 만의 귀환…마녀 자매의 반전 운명

산드라 블록·니콜 키드먼'프랙티컬 매직' 속편, 28년 만의 귀환…마녀 자매의 반전 운명

9일 스크린 개봉, 산드라 블록·니콜 키드먼 주연의 명품 판타지 로맨스
스크린 수놓는 전설의 귀환, 대물림된 치명적 저주 할리우드 최상위 배우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이 주연을 맡은 전설적 판타지 '프랙티컬 매직'(1998)이 무려 28년의 침묵을 깨고 스크린으로 귀환한다. 오는 9일 개봉을 확정한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원작의 정통성을 잇는 속편이다. 두 명배우가 다시 한번 '마녀 자매'로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는 사실만으로도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녀 자매 산드라 블록X니콜 키드먼 컴백!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9월 국내 개봉 확정

마녀 자매 산드라 블록X니콜 키드먼 컴백!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9월 국내 개봉 확정

1998년 화제작 '프랙티컬 매직' 속편, 오웬스 가문 마녀 자매의 새로운 이야기로 9월 귀환 원조 주역 산드라 블록·니콜 키드먼과 새롭게 합류한 메이지 윌리엄스·조이 킹의 완벽 시너지 사랑하면 파멸하는 가문의 저주에 맞선 빛나는 비주얼과 매력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공개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 마녀 자매가 9월 한국 극장가 상륙을 예고했다. 영화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오는 9월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1998년 영화 〈프랙티컬 매직〉의 속편으로 자매 샐리 와 질리언 의 새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프랙티컬 매직〉은 대대로 신비한 마법의 능력이 전해지는 오웬스 가문의 자매가 사랑하면 파멸한다는 가문의 저주에 맞서 자신만의 삶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뤘는데, 이번 속편 역시 전편의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이 돌아와...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결혼 19년 만에 이혼 확정... 양육권은 키드먼에게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결혼 19년 만에 이혼 확정... 양육권은 키드먼에게

테네시주 법원, 재산분할·양육권 합의 확인 후 이혼 허가...위자료·양육비 없는 '성숙한 이별'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과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8)이 19년간의 결혼생활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법원의 스테파니 윌리엄스 판사는 6일 두 사람에 대한 이혼 결정을 내렸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윌리엄스 판사는 양측이 재산 분할과 자녀 양육권에 대해 원만하게 합의한 점을 확인하고 이혼을 승인했다. 판사는 허가 사유로 "양 당사자 간에 혼인 생활을 지속할 수 없는 해소 불가능한 차이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키드먼과 어번은 이날 법정에 직접 출석하지 않았다.
[포토&]

[포토&] "해소할 수 없는 차이"…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19년 결혼 종지부

미국 법원 이혼 최종 허가, 양육권 및 재산 분할 합의 완료…2006년 결혼 후 각자의 길로
할리우드 톱스타 니콜 키드먼(58)과 컨트리 음악의 거장 키스 어번(58)이 19년의 결혼 생활에 공식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법원은 6일 두 사람의 이혼을 최종 허가했다. 키드먼은 지난 9월 "해소할 수 없는 차이"를 사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후 두 사람은 자녀 양육권과 재산 분할에 대한 합의를 원만히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2006년 결혼식을 올린 이들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저스틴 서루, 54세에 아빠 된다... 23살 연하 아내와 결혼 9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저스틴 서루, 54세에 아빠 된다... 23살 연하 아내와 결혼 9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피플지 독점 보도... 3월 멕시코 툴룸 결혼식 후 초고속 경사 "가장 큰 축복" '제니퍼 애니스톤 전 남편' 꼬리표 떼고 인생 2막... '폴아웃' 시즌 2 프리미어서 D라인 암시?
배우 저스틴 서루(54)가 지천명을 훌쩍 넘긴 나이에 생애 첫 아이를 품에 안는다.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이혼 후 7년 만에 찾은 완벽한 행복이다. 10일 미국 피플 매거진은 소식통을 인용해 "저스틴 서루와 아내 니콜 브라이든 블룸(31)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독점 보도했다. 지난 3월 멕시코 툴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지 9개월 만의 경사다. ◆ 23살 차이 극복한 '운명적 사랑' 두 사람의 로맨스는 할리우드에서도 화제였다.
티모시 샬라메X폴 메스칼, '베이비 걸' 해리스 디킨슨 90년대생 계보 완성!

티모시 샬라메X폴 메스칼, '베이비 걸' 해리스 디킨슨 90년대생 계보 완성!

할리우드 뒤흔드는 90년대생 남자 배우들 집중 조명
10월 29일 개봉 영화 ‘베이비걸’의 해리스 디킨슨과 더불어 폴 메스칼, 티모시 샬라메가 할리우드 남자 스타 계보를 잇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 브래드 피트 이후로 아이콘이라 불릴만한 남자 배우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아 기근 상태가 이어지던 할리우드에 새로운 아이콘의 시대가 열렸다. 2010년 후반, 티모시 샬라메를 필두로 하나 둘 등장하기 시작한 이들 배우들의 특징은 누구 하나 닮은 꼴 없이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가졌다는 것.
니콜 키드먼X해리스 디킨슨XA24 에로틱 스릴러 '베이비걸' 10월 개봉!

니콜 키드먼X해리스 디킨슨XA24 에로틱 스릴러 '베이비걸' 10월 개봉!

‘시키는 건 다 하겠습니다’
니콜 키드먼에게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긴, A24 제작의 에로틱 스릴러 ‘베이비걸’이 10월 국내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강렬한 이미지와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최고 화제작의 등장을 알린다. ‘베이비걸’은 성공한 CEO 로미가 커리어와 가족 모두를 걸고 청년 인턴과 벌이는 격렬한 불륜을 그린 에로틱 스릴러다. 이미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믿고 보는 영화 제작사 A24의 제작부터 할리우드 톱 배우 니콜 키드먼의 출연 확정과 촬영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미아 고스, 샤이아 라보프와 결국 파경… 결혼 생활 마침표 치고 정식 이혼 소송 제기

미아 고스, 샤이아 라보프와 결국 파경… 결혼 생활 마침표 치고 정식 이혼 소송 제기

- 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 소장 제출… 별거 일자는 2025년 7월로 명시 - 4세 딸 이사벨의 양육권 및 친권 요구… 배우자 부양비 청구권 포기 - 상습 폭행·알코올 중독 치료 거부 등이 불화 원인… 샤이아 라보프는 뉴올리언스 이주 후 난투극 구속 파문 - 12년간의 만남과 헤어짐 반복했던 할리우드 공식 앙숙 커플, 비극적 결말
할리우드 호러 영화의 새로운 여왕 미아 고스 가 수년간 폭행과 기행 논란으로 얼룩졌던 배우 샤이아 라보프 와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정식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 ‘극복할 수 없는 차이’ 사유 제출… 딸 양육권 요구 8일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가 입수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미아 고스는 지난 6일 밤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샤이아 라보프를 상대로 이혼 소장을 접수했다. 이혼 사유로는 할리우드의 관례적인 표현인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를 기재했으며, 서류상 공식 별거 시작일은 2025년 7월 28일로 명시했다.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칸의 남자' 박찬욱, 2026년 경쟁 부문 심사 이끈다... 한국 영화사 새 역사 쓴다
한국 영화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2편의 장편 영화를 통해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한 박찬욱 감독이 오는 2026년 열리는 제79회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국제적인 찬사를 받아온 연출가이자 각본가, 제작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