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 마녀 자매가 9월 한국 극장가 상륙을 예고했다.
영화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오는 9월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1998년 영화 〈프랙티컬 매직〉의 속편으로 자매 샐리(산드라 블록)와 질리언(니콜 키드먼)의 새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프랙티컬 매직〉은 대대로 신비한 마법의 능력이 전해지는 오웬스 가문의 자매가 사랑하면 파멸한다는 가문의 저주에 맞서 자신만의 삶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뤘는데, 이번 속편 역시 전편의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이 돌아와 오웬스 자매의 근황을 전해줄 예정이다.
오는 9월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메인 포스터는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오웬스 가문의 자매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의 마법처럼 빛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성장한 안토니아와 카일리로 합류한 메이지 윌리엄스와 조이 킹의 다정한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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