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올해 〈미키 17〉 이어 700억 애니메이션까지 개봉?

클레르 누비앙의 책 「심해」에서 영감을 받아

봉준호 감독 (사진 출처 = IMDB)
봉준호 감독 (사진 출처 = IMDB)

 

봉준호 감독이 올해 <미키 17>에 이어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프랑스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작가인 클레르 누비앙의 책 「심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깊은 바닷속에 사는 해양생물과 인간의 관계를 다룬다. 제작비는 약 700억 원으로,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높은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이 될 전망이다.


이 애니메이션은 2018년부터 기획되어 왔으며, 시나리오 집필에만 2년 넘게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봉준호 감독은 모든 장면을 CG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특유의 '아수라장' 시퀀스가 어떻게 연출될지에 대해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번 영화의 제작은 서울의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4th Creative Party)가 맡았다. 이 스튜디오는 봉준호 감독의 이전 작품들과 박찬욱 감독의 여러 영화에서 시각효과를 담당한 바 있다. 배급은 소니 픽처스가 맡았고, 애초 2025년 후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지, 그리고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제작비의 4분의 1 수준으로 완성된 이 작품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인

페이커X카리나, 구글플레이 'PLAY ON PLAY' 캠페인 출격…역대급 만남 성사
NEWS
2026. 5. 17.

페이커X카리나, 구글플레이 'PLAY ON PLAY' 캠페인 출격…역대급 만남 성사

페이커와 카리나가 모바일 게임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뭉쳤다. 모바일 게임 매력 알리는 숏폼 시리즈 구글플레이는 5월 15일 프로게이머 '페이커'와 K팝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협업한 ‘PLAY ON PLAY’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PLAY ON PLAY’ 캠페인 영상은 모바일 게임 플레이의 매력을 알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총 5개의 쇼폼 시리즈로 제작됐다. 일상 속 우연한 만남과 크로스플레이 경험 돌고래유괴단이 연출을 맡은 이번 영상은 도서관, 버스 정류장, 지하철 안, PC방, 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 게임을 즐기는 페이커와 카리나가 모바일 게임을 매개로 우연한 만남을 반복하는 모습을 담았다.

미야오, 6월 1일 EP 2집 'BITE NOW' 컴백…'사과' 오브제 돋보이는 티징 포토 공개
NEWS
2026. 5. 16.

미야오, 6월 1일 EP 2집 'BITE NOW' 컴백…'사과' 오브제 돋보이는 티징 포토 공개

그룹 미야오 가 한층 더 깊어진 '다크 시크' 매력으로 돌아온다. 6월 1일 새 EP 'BITE NOW' 정식 발매 15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6월 1일 발매되는 그룹 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의 두 번째 EP 'BITE NOW' 티징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본격적인 6월 컴백 대전 합류를 알린 미야오의 이번 신보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다크 시크 비주얼과 의미심장한 '사과' 오브제 공개된 티징 포토 속 미야오 멤버들은 채도가 낮은 블랙과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차가우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사진 곳곳에 등장한 '사과' 오브제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