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4'에 양정욱 작가 선정

양정욱 작가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양정욱 작가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은 13일 '올해의 작가상 2024' 최종 수상자로 양정욱 작가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다.

양정욱 작가는 움직이는 조각을 통해 일상의 모습과 삶에 대한 바람을 따뜻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후보작가들의 전시가 진행 중이다. 이 전시에서 양 작가는 '아는 사람의 모르는 밭에서', '서로 아껴주는 마음' 등 일상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일시적인 약도', '기억하려는 그림' 등을 통해 '기술은 정성으로부터 비롯한다'는 그의 작업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양정욱 '아는 사람의 모르는 밭에서' 전시 모습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양정욱 '아는 사람의 모르는 밭에서' 전시 모습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심사위원들은 양정욱의 작품에 대해 호평을 쏟아냈다. 김해주 싱가포르아트뮤지엄 선임 큐레이터는 "위로를 전하는 예술의 능력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하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샤를 란드브뢰회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시립미술관 연구부장은 "규모 있는 작품은 물론 작업 후 남은 부산물로 만든 소박한 작품이 서로 연결되며 작동하는 지점이 감동적"이라고 언급했다.

'올해의 작가상'은 매년 4명의 유망한 시각예술가를 선발하여 신작 제작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그 중 한 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후보작가들에게는 각각 5천만원의 창작후원금이 지원되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추가로 1천만원의 후원금이 주어진다.

양정욱을 포함한 후보작가 윤지영, 권하윤, 제인 진 카이젠의 작품 전시는 다음 달 23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电影人

羅尚鉉先生樂團,揭開青春的下一章〈黃昏〉全新發行
新闻
2026/5/2

羅尚鉉先生樂團,揭開青春的下一章〈黃昏〉全新發行

翻開青春下一章的「羅尚鉉先生樂團」,雙A單曲專輯〈黃昏〉強勢發行樂團「羅尚鉉先生樂團」將在2日下午6點,強勢發行全新雙A單曲「黃昏」,正式展開嶄新動向. 依所屬經紀公司「再日又里」方面的官方發表指出,這次新作是在逐漸遠去的青春軌跡中,投射出躍升至下一章的歷程,以更深入的音樂色彩所完成的作品. 以有機敘事打造完成的新作,兩首曲目譜寫情感年表新作「黃昏」採取由兩首新歌「黃」與「昏」緊密相連的結構. 兩首歌共同構成單一的流動脈絡,向大眾與評論界呈現高完成度的「青春敘事」. 曲目1〈黃〉:在直覺到關係走到盡頭的情境中,仍不斷渴望愛情、試圖延續緣分的揪心心理,描繪得精湛又出色. 曲目2〈昏〉:在前一段情緒線之後所迎來的複雜內在狀態,透過細膩且富有感覺的音響完整展開. 出擊全國巡演與大型音樂節,預告與觀眾同頻的現場演出以音源發行為起點,大規模的現場演出活動也將隨之展開.

「回歸」Cortis 新專輯《GREENGREEN》預購突破 240 萬張
新闻
2026/5/2

「回歸」Cortis 新專輯《GREENGREEN》預購突破 240 萬張

席捲全球流行樂市場的「Cortis」,在回歸前就刷新驚人紀錄席捲全球頂尖舞台的團體 「Cortis」 在回歸在即之際,宣告將讓全球音樂市場出現翻轉. 根據所屬公司 「BigHitMusic」 的官方發布,預計將於 4 日發行的 「Cortis」 第二張迷你專輯 《GREENGREEN》 預購量竟狂飆至將近 240 萬張的驚人數字. 根據唱片發行商 YG PLUS 與環球唱片(Universal Records)的官方彙整結果,截至上月 30 日,《GREENGREEN》 的預購量精準達到 239 萬 7 千 188 張. 尤其是上月 20 日先行公開、並在全球排行榜席捲的主打歌 《REDRED》 爆發式的熱度,帶動了約 35 萬張的追加預購,證明了他們對回歸的全球期待感已攀到最高點.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