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어쩔수가없다〉 팀이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자리를 가진다.
지난 3일 CJ ENM에 따르면,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관객의 N차 관람 릴레이에 보답하기 위해 관객 감사 팬미팅을 연다. 팬미팅은 11월 8일(토) 오후 4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되며, 영화 상영 후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팬미팅에는 박찬욱 감독, 이병헌,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하며, '팀 어쩔없'과 함께하는 덕후력 테스트, 관객 Q&A, 팬서비스 타임 등이 마련돼 있다.
팬미팅 참석을 원하는 관객은 CJ ENM Movie 공식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에서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어쩔수가없다〉와 관련된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를 SNS에 업로드한 후, 응모폼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팬미팅 참석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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