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전드 배구 선수 김연경이 감독으로 변신해 구단을 이끈다.
MBC에서 9월 28일부터 방영하는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이 언더독으로 구성한 구단을 신인감독이 돼 이끄는 과정을 다룬다. 실력부터 예능감까지, 현역 시절에도 존재감을 뽐냈던 김연경의 새로운 도전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감독에 도전하는 김연경만큼 구단 '필승 원더독스' 멤버 7인의 스토리도 눈부실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0일 발표한 멤버는 표승주, 이진, 김나희, 이나연, 인쿠시, 구솔, 윤영인으로 모두 은퇴 상태, 실업팀의 프로지망생, 방출된 선수 등으로 개개인의 서사가 김연경의 감독 도전기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오는 2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신인감독 김연경〉은 '필승 원더독스'의 데뷔전, 9월 3일 흥국생명전을 그 여정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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