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공유가 말하는 <82년생 김지영>을 지금 꼭 해야 했던 이유!

정유미·공유가 이 영화를 지금 꼭 해야 했던 이유는?

<도가니>, <부산행> 이후 세 번째 만남, 서로에 대한 평가는?
공유가 악역에 도전한다면 하고 싶은 역할은 무엇?
연기상까지 수상한 배우 출신 감독의 현장에서 연기한 소감은?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기획 심규한
진행 심규한
구성 심규한
촬영 김진우 유은진 문선우
편집 고민지
EP 심규한
제작 CIN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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