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부산행> 이후 세 번째 만남, 서로에 대한 평가는?
공유가 악역에 도전한다면 하고 싶은 역할은 무엇?
연기상까지 수상한 배우 출신 감독의 현장에서 연기한 소감은?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기획 심규한
진행 심규한
구성 심규한
촬영 김진우 유은진 문선우
편집 고민지
EP 심규한
제작 CINEPLAY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4면 SCREENX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순간을 선사한다. 통제 불가능한 힘 마주한 스파이더맨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 잊힌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 역 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위협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할리우드 영화 최초 4면 스크린X 포맷 상영 개봉을 앞둔 영화는 4면 SCREENX 포맷 상영 또한 확정했는데, 이는 할리우드 영화 최초의 4면 SCREENX로 기대를 모았다. 이번 작품은 제작 초기 단계부터 SCREENX 제작진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감독의 연출 의도에 맞추어 진행된 최초의 'Shot for SCREENX' 작품으로, 약 90분 분량을 3면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예매 관객만 60만 명 돌파. 〈호프〉가 개봉 당일에 달성한 이 기록은 〈호프〉가 영화계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영화 〈호프〉는 〈추격자〉, 〈황해〉, 〈곡성〉 등 긴장감과 파격적인 요소로 특유의 강렬함을 선보인 나홍진 감독의 신작이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도 기대를 모은 〈호프〉는 7월 15일, 마침내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가상의 마을 호포항이 초토화되는 사건이 발생하며 파출소장 범석 , 순경 성애 , 마을 청년 성기 가 겪는 일을 담은 이 영화, 씨네플레이에선 일전의 시사회 후 별점과 한줄평으로 후기를 전한 바 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썸씽 로튼!(Something Rotten!)'과 드라마 '더 마블러스 미세스 메이슬(The Marvelous Mrs. Maisel)' 등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했던 실력파 배우 조쉬 그리세티(Josh Grisetti·44)가 지난 금요일 짧은 생을 마감했다. 향년 44세.
극장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 이 주연 배우 박보검과 차지연이 부른 듀엣곡 ‘나의 주님 ’의 뮤직비디오를 1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선지자 사무엘에게 선택받은 후 사울 왕의 광기 어린 질투를 피해 광야로 도망치게 된 다윗의 절망과, 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이끄는 어머니 니체베트의 모성애를 담아냈다. 두 배우가 실제 대화를 주고받듯 감정을 이어가는 연출이 특징이다. 성인 다윗의 목소리를 연기한 박보검은 위협 속에서 홀로 남겨진 인물의 불안과 고독을 호소력 있게 표현했다. 어머니 니체베트 역의 차지연은 깊이 있는 음색으로 절망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노래하며 아들의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열연을 펼쳤다.
침몰하는 K-무비 구출 작전: '출연료 10% 룰'의 서막한국영화 생태계가 벼랑 끝에서 극적인 반전을 꾀한다. 치솟는 제작비로 고사 위기에 처한 충무로를 구하기 위해 정부와 메이저 매니지먼트사, 제작사가 마침내 칼을 빼들었다. 그 중심에는 '순제작비 10% 미만'이라는 파격적인 주·조연 배우 출연료 상한제 합의가 자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한국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역사적인 다자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현장에는 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숲, 제이와이드컴퍼니 등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 매니지먼트사는 물론,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수장들이 총출동해 위기 극복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 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이 왕 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지난 17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490만(4,9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쇼 2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홍콩, 태국, 필리핀, 인도 등 총 27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동궁〉은 색다른 콘셉트와 미스터리한 전개로 시작부터 해외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아름다운 초저녁달〉 런칭 예고편은 "사랑 같은 거, 나는 모른다"는 코하쿠 의 독백과 "사랑 같은 거,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다"는 요이 의 독백이 교차하며 문을 연다. 단정한 외모와 올곧은 마음으로 모두의 동경을 받지만 정작 공주님 대접은 받아본 적 없는 요이와 완벽한 외모와 능글맞은 행동과는 달리 진짜 사랑을 모르는 코하쿠, 사랑을 밀어내던 두 '왕자님'은 "사랑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했다"는 반전의 한마디와 함께 서로를 마주하고 "달을 바라보듯 눈을 뗄 수 없었다"는 고백으로 조용히 스며든다. 곧이어 "첫사랑, 심장이 터질 것 같아"라는 카피가 화면 가운데 타이포로 새겨지며 두근거림의 정점을 찍고, 타이틀 〈아름다운 초저녁달〉이 드러나는 순간 "사람 마음 왜 이렇게 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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