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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공유가 말하는 <82년생 김지영>을 지금 꼭 해야 했던 이유!

정유미·공유가 이 영화를 지금 꼭 해야 했던 이유는?

<도가니>, <부산행> 이후 세 번째 만남, 서로에 대한 평가는?
공유가 악역에 도전한다면 하고 싶은 역할은 무엇?
연기상까지 수상한 배우 출신 감독의 현장에서 연기한 소감은?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기획 심규한
진행 심규한
구성 심규한
촬영 김진우 유은진 문선우
편집 고민지
EP 심규한
제작 CIN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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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추석 겨냥 완료! '암살자(들)' 미스터리와 시대극 모두 잡은 주역들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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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이 저격당했다. 그러나 수사 결과는 의문투성이다. “현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영화 〈암살자 〉은 1974년 일어난 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을 배경으로 당시의 사회상을 재구성한다. 대통령 저격은 실패했지만 영부인이 살해된 사건은 당시 현장에 있던 형사 박철구 , 신입기자 한영일 , 그리고 사회부 부장 김재환 의 시선으로 스크린에 옮겨졌다. 9월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언론시사와 감독 허진호, 주연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한 기자간담회 현장으로 미리 만난 후기를 전한다.

'인턴' 최민식, “배우라는 직업을 하면 나이 먹는 것이 좋아져... 죽을 때까지 은퇴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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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이 시니어 연기를 한 소감, 그리고 배우로서 나이 들어가는 소감에 대해 밝혔다.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인턴〉의 배우 최민식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이번 영화는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최민식이 연기한 기호 역은 연륜에서 비롯된 센스와 여유를 바탕으로 선우와의 우정을 쌓는 인물이다. 마치 기호처럼, 나이가 들어도 정체되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 중이라는 최민식은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면, 나이 먹는 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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