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올가을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한다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앨범 이후 7개월 만의 신보

엔믹스 정규 1집 '블루 발렌타인' 이미지 (출처=엔믹스 공식 X)
엔믹스 정규 1집 '블루 발렌타인' 이미지 (출처=엔믹스 공식 X)

엔믹스(NMIXX)가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그룹 엔믹스(규진, 릴리, 베이, 설윤, 지우, 해원)는 9월 15일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Blue Valentine'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모션 포스터는 고풍스러운 테이블 위 케이크가 무너져내리는 모습을 담아 엔믹스가 들려줄 새로운 음악을 기대케 한다.

포스터에 따르면 엔믹스의 정규 1집 'Blue Valentine'은 오는 10월 13일에 발매한다. 지난 3월 발매한 미니앨범 4집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에 이어 7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10월 13일 정규 1집을 발매하는 엔믹스는 이어 11월 29일과 30일에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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