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매진 팬미팅으로 역대급 존재감 남긴 아이유

최근 발표한 신곡으로 무대 열고 다양한 코너로 소통해

아이유가 이틀 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KSPO DOME에서 ‘2025 IU FAN MEET-UP [Bye, Summer]’를 개최했다. 9월 10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에서 이름을 딴 이번 팬미팅은 전석 매진으로 아이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이, 썸머'로 첫 무대를 연 아이유는 셋리스트로 무대를 이어가면서도 MC로 출연한 문상훈과의 티키타카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역조공 언박싱 VCR, 팬들의 분장과 응원을 직접 보는 코너들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공연을 마무리하며 아이유는 “팬밋업에 와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 너무 늦지 않게 또 만나자”는 말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재 아이유는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 중이며, 아이유의 팝업스토어 ‘Found at Eight’은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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