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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 매진 팬미팅으로 역대급 존재감 남긴 아이유

최근 발표한 신곡으로 무대 열고 다양한 코너로 소통해

아이유가 이틀 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KSPO DOME에서 ‘2025 IU FAN MEET-UP [Bye, Summer]’를 개최했다. 9월 10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에서 이름을 딴 이번 팬미팅은 전석 매진으로 아이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이, 썸머'로 첫 무대를 연 아이유는 셋리스트로 무대를 이어가면서도 MC로 출연한 문상훈과의 티키타카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역조공 언박싱 VCR, 팬들의 분장과 응원을 직접 보는 코너들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공연을 마무리하며 아이유는 “팬밋업에 와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 너무 늦지 않게 또 만나자”는 말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재 아이유는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 중이며, 아이유의 팝업스토어 ‘Found at Eight’은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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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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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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