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에 전석 매진, 호시노 겐 내한 공연 성료

최근 발표한 신곡에서 호흡 맞춘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연

호시노 겐 내한 공연 현장 사진 (출처=호시노 겐 공식 X)
호시노 겐 내한 공연 현장 사진 (출처=호시노 겐 공식 X)

호시노 겐이 첫 내한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가수 호시노 겐은 지난 13일과 14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Asia Tour in SEOUL(호시노 겐 프레젠트 매드 호프 아시아 투어 인 서울)’을 열어 한국 팬들을 만났다.

호시노 겐은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선보였던 히트곡뿐만 아니라 6년 만에 발매한 정규 6집 ‘Gen(겐)’의 수록곡까지 라이브로 선사하며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에게 만족스러운 무대를 보였다. 또 해당 공연에 ‘2’에서 호흡을 맞춘 래퍼 이영지가 게스트로 참석해 시너지를 과시했다.

이번 서울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를 마친 호시노 겐은 15일 오후 9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영지와 함께한 ‘2’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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