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나가 하츠네 미쿠와 함께한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예나의 소속사는 9월 15일 새 일본 신곡에 하츠네 미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하츠네 미쿠는 일본 크립톤 퓨처 미디어가 개발한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로 해당 프로그램의 마스코트 캐릭터까지 지칭한다. 이른바 '보컬로이드 버추얼 싱어'로, 2007년 첫 번째 버전이 발매된 이후 가장 대중적인 보컬로이드로 알려졌다.
최예나는 하츠네 미쿠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현실과 가상을 잇는 신선한 곡을 선보인다. 해당 소식과 함께 공개한 이미지에서 하츠네 미쿠의 대표적인 밈 '파돌리기송'의 대파를 들고 있는 최예나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을 발매하고 활동 중인 최예나는 오는 15일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로 일본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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