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일본 메이저 데뷔 15주년 맞아 정규 앨범 '인스팅트' 출시

6년 만에 일본 정규 10집 앨범 출시, 23일부터 일본 투어 개최

FT아일랜드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T아일랜드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FT아일랜드가 6년 만에 일본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FT아일랜드가 일본 정규 10집 '인스팅트'(Instinct)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2019년 '에버래스팅'(EVERLASTING)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일본 정규앨범이다.

'인스팅트'는 올해 일본 메이저 데뷔 15주년을 맞은 FT아일랜드가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의 무게와 음악적 본능을 담아냈다. 앨범에는 '모노크롬'(MONOCHROME), '도어'(DOOR)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FT아일랜드는 신보 발매를 기념해 일본 투어를 개최한다. 오는 23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센다이, 요코하마를 거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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