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돌파 파일】 토즈카 준키·키무라 스바루·타나카 미쿠, 공항 세관원으로 변신! 드라마 '이마쿠니' 멤버 집결에 "비주얼 합 미쳤다" 팬들 환호

드라마 '좋은 일 나쁜 일' 스낵 멤버들의 예능 나들이... 제복 입은 3샷 공개에 "준키 스타일 너무 좋아" 호평 일색

THE突破ファイ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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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레트로 스낵바의 멤버들이 공항의 안전을 지키는 세관원으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니혼TV 인기 예능 'THE 돌파 파일(THE Toppa File)' 2시간 스페셜에서는 현재 방영 중인 토요 드라마 '좋은 일 나쁜 일'의 감초 3인방, 토즈카 준키, 키무라 스바루, 타나카 미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스낵바 점주에서 세관원으로... '이마쿠니' 완전체 출격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인기 코너 '공항 세관'이었다. 드라마 속에서 레트로 스낵 '이마쿠니'의 점주(토즈카 준키), 단골손님(키무라 스바루), 아르바이트생(타나카 미쿠)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세 사람은 이날만큼은 날카로운 눈빛의 세관원으로 변신했다.

프로그램 공식 SNS는 방송 전 "스낵 이마쿠니 멤버가 전원 모인 꿈의 캐스팅"이라며 제복을 입은 세 사람의 3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10분 이내에 약물을 찾아내라"는 긴박한 미션 속에서 토즈카 준키의 예리한 추리력과 멤버들의 환상적인 팀워크가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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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차이 실화?"... 팬들 심쿵하게 만든 비주얼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훤칠한 키의 토즈카 준키, 듬직한 체구의 키무라 스바루 사이에서 아담한 타나카 미쿠가 함께한 구도에 대해 "이마쿠니 멤버들, 형사물 찍어도 되겠다", "준키 씨 제복 스타일이 너무 좋다", "셋의 신장 차이가 설렘 포인트", "이 캐스팅은 신의 한 수" 등 호평이 쏟아졌다.

한편, 세 사람이 출연 중인 드라마 '좋은 일 나쁜 일'은 마미야 쇼타로와 아라키 유코가 더블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22년 전의 인연에 맞서는 예측 불가능한 논스톱 추리 미스터리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니혼TV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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