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2월 1일 첫 방송을 예고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마니또 클럽〉은 제목처럼 출연자들이 정체를 숨긴 채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출연한다. 1월 16일, 영상을 공개하며 2월 1일 첫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들은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고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덱스 또한 "지금 당장 차에 타! 뛰실 수 있죠?"라고 외치며 작전사령관 같은 모습을 예고한다.
또 각 출연진의 마니또 미션 이후엔 '시크릿 마니또'라는 새로운 미션이 주어지는 장면으로 기쁨을 나누는 마니또 미션이 점점 더 확장될 것을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MBC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2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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