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오세훈 시장, BTS 공연 D-2 광화문 광장 현장 점검…"준비 거의 마무리"

오세훈 서울시장, 19일 광화문 광장 현장 점검…"테러 대비부터 화장실까지 준비 완료"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BTS 공연 홍보 문구가 적힌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BTS 공연 홍보 문구가 적힌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 현장 최종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광화문 광장' 일대를 직접 시찰하며 막바지 안전 점검을 마쳤다. 오 시장은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BTS 컴백 라이브' 준비를 완벽히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테러 대비 및 화장실 확충 등 인프라 점검을 완료하며 무결점 행사를 예고했다. 21일 저녁 8시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24만 명 이상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서울시는 교통, 안전, 의료를 아우르는 최고 수준의 종합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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