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 현장 최종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광화문 광장' 일대를 직접 시찰하며 막바지 안전 점검을 마쳤다. 오 시장은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BTS 컴백 라이브' 준비를 완벽히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테러 대비 및 화장실 확충 등 인프라 점검을 완료하며 무결점 행사를 예고했다. 21일 저녁 8시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24만 명 이상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서울시는 교통, 안전, 의료를 아우르는 최고 수준의 종합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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