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바람' 신드롬 잇는다…영화 '짱구' 4월 22일 개봉 및 보도스틸 전격 오픈

오디션 좌절 속에서도 배우의 꿈 잃지 않는 짱구의 유쾌하고 뭉클한 청춘 스토리 정우 직접 주연 및 오성호 감독과 공동 연출…신승호·정수정·현봉식 등 케미스트리 예고 온몸 비틀며 버티는 짱구와 주변 인물들 모습 담긴 보도스틸 10종 공개로 기대감 고조

〈짱구〉 보도스틸
〈짱구〉 보도스틸

〈바람〉의 짱구가 겪는 청춘의 이야기가 개봉을 앞두고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4월 개봉을 앞둔 〈짱구〉는 배우 정우의 출세작 〈바람〉의 짱구가 오디션에서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이야기를 다뤘다. 정우가 다시 한번 짱구로 돌아와 〈바람〉의 신드롬을 다시 한번 재현할 예정이다.

〈짱구〉는 3월 24일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해당 스틸컷은 온몸 비틀기로 배우의 꿈을 이어가는 짱구(정우)의 모습을 비롯해 친구 장재(신승호), 깡냉이(조범규), 민희(정수정), 준상 오빠(현봉식) 등 그 주변 인물들과의 케미스트리가 담겼다. 매번 당당하게 도전하지만 좌절을 겪는 짱구가 어떻게 다시 자신의 모습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성호 감독과 정우가 공동 연출한 〈짱구〉는 오는 4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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