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정우, '바람' 신드롬 잇는다…영화 '짱구' 4월 22일 개봉 및 보도스틸 전격 오픈

오디션 좌절 속에서도 배우의 꿈 잃지 않는 짱구의 유쾌하고 뭉클한 청춘 스토리 정우 직접 주연 및 오성호 감독과 공동 연출…신승호·정수정·현봉식 등 케미스트리 예고 온몸 비틀며 버티는 짱구와 주변 인물들 모습 담긴 보도스틸 10종 공개로 기대감 고조

〈짱구〉 보도스틸
〈짱구〉 보도스틸

〈바람〉의 짱구가 겪는 청춘의 이야기가 개봉을 앞두고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4월 개봉을 앞둔 〈짱구〉는 배우 정우의 출세작 〈바람〉의 짱구가 오디션에서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이야기를 다뤘다. 정우가 다시 한번 짱구로 돌아와 〈바람〉의 신드롬을 다시 한번 재현할 예정이다.

〈짱구〉는 3월 24일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해당 스틸컷은 온몸 비틀기로 배우의 꿈을 이어가는 짱구(정우)의 모습을 비롯해 친구 장재(신승호), 깡냉이(조범규), 민희(정수정), 준상 오빠(현봉식) 등 그 주변 인물들과의 케미스트리가 담겼다. 매번 당당하게 도전하지만 좌절을 겪는 짱구가 어떻게 다시 자신의 모습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성호 감독과 정우가 공동 연출한 〈짱구〉는 오는 4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