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만찢녀 김고은X새 얼굴 김재원!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로맨틱 포스터 공개

스타작가 된 유미와 워커홀릭 담당 PD 순록의 아찔하고 달콤한 로맨틱 날벼락 예고 24일 공개된 포스터 속 두 사람과 앙증맞은 '사랑 세포'의 만남이 호기심 자극 오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티빙 선공개 및 tvN 방영으로 안방극장 출격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유미와 순록, 김고은과 김재원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포스터가 공개됐다.

TVING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은 유미와 그의 세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이번 시즌 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가 담당 PD 순록(김재원)을 만나면서 로맨틱한 날벼락을 맞는 과정을 그린다. 시즌 1부터 유미 역으로 '만찢녀'로 등극한 김고은이 다시 한번 유미로 돌아오며, 그와 새로운 로맨스를 이어갈 순록 역으로 김재원이 발탁돼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3월 24일 공개된 포스터는 유미와 순록의 모습은 물론이고 두 사람의 '사랑 세포'가 함께한 모습을 담아 궁금증을 유발한다. 차가운 워커홀릭 느낌의 순록과 여전히 사랑이 고픈 유미가 드라마에서 어떻게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될지 기대가 쏠린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 3〉는 오는 4월 13일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tvN에서 1회씩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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