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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4월 13일 김고은이 돌아온다! 티저 포스터 공개!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티빙의 메가 IP이자 믿고 보는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이 시즌3로 귀환한다. 오는 4월 13일(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 측은 11일 ‘유미 그 자체’ 믿고 보는 김고은의 해사한 미소가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설렘을 높인다.

〈유미의 세포들〉은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하는 참신한 시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평범하지만 재치 있게 리얼하지만 유쾌하게 그려낸 유미의 일상과 사랑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설렘과 웃음, 공감을 책임지며 인생 드라마로 등극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작가의 꿈을 이룬 후 설레는 일 하나 없이 잔잔했던 유미의 세포 마을이 예측불허의 로맨스로 활기를 되찾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 역시 기대를 더한다.

뜨거운 기대 속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다시 돌아온 유미의 사랑스럽고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만이야, 심장이 말랑말랑한 이 기분’이라는 문구는 다시 유미의 세포 마을을 요동치게 하는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 지난 시즌 맹활약한 사랑 세포를 비롯해 작가 세포, 유미와 울고 웃는 본심·감성·자존심 세포까지 여전히 유미 밖에 모르는 사랑스러운 세포들의 컴백은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머리에 하트를 달고 세 번째 시즌을 상징하는 숫자 3을 들고 있는 새로운 세포가 어떤 활약을 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재원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 순록으로 열연한다. 성공한 로맨스 소설 작가이지만 여전히 사랑은 어려운 유미와 반전 매력을 지닌 유미 담당 PD 순록. 김고은과 김재원이 심장이 말랑말랑해지는 이 연상 연하 로맨스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여기에 전석호, 최다니엘, 조혜정, 미람, 박세인과 특별 출연 성지루, 윤유선, 이유비의 가세가 기대를 더한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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