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 4월 첫 방송...김고은X김재원 스틸 공개

설렘이 사라진 유미(김고은)의 무미건조한 일상에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인물 순록(김재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가 돌아온다.

2일 오전, OTT 티빙(TVING)은 공식 SNS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4월 첫 방송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유미 역을 맡은 김고은, 신순록 역을 맡은 김재원의 모습이 담겼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돼 돌아온 유미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전작에서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했던 유미는 이제 어엿한 로맨스 소설가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설렘이 사라진 유미의 무미건조한 일상에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인물 ‘순록’은 세포마을에 예상치 못한 비상벨을 울리며 새로운 감정의 파동을 일으킨다.

순록 역은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이 맡았다.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그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의 새로운 PD로, 예상 밖 반전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이성세포’만이 지배할 것 같은 순록은 ‘감정세포’가 요동치는 유미 작가를 담당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마주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은 4월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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