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식포일러〉가 2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와 방송인 데프콘이 전국을 다니며 식재료와 요리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미식 로드 토크쇼다.
이날 방영되는 첫 회에서는 세 출연진이 김도윤 셰프가 식재료를 구하는 지리산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김도윤 셰프는 지리산 나물 등 현지 식재료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리산 통 흑돼지 해체 과정을 직접 시연한다.
셰프 간의 대조적인 요리 과정도 공개된다. 김도윤 셰프는 요리 장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6시간에 걸쳐 화덕을 직접 제작하는 반면, 최강록 셰프는 단 하나의 장비만을 준비해 요리에 나서며 차이를 보인다.
또한 흑돼지 숙성을 이유로 당일 요리를 미루는 김도윤 셰프와 달리, 최강록 셰프는 흑돼지를 활용해 즉석에서 요리를 완성하여 데프콘의 호평을 이끌어내는 상반된 전개가 방영될 예정이다.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이 출연하는 미식 예능 SBS 〈최강로드-식포일러〉는 21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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