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스 퍼도모 사망… 드라마 후속제작 무기한 연기

출연작 〈젠 V〉 4월 촬영 시작 예정이었으나 연기

챈스 퍼도모
챈스 퍼도모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 챈스 퍼도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챈스 퍼도모(Chance Perdomo)는 1996년생 배우로 2017년 드라마 <해티 페더>(Hetty Feather)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에서 앰브로즈 스펠먼으로 출연하며 인기 대열에 올랐다. 이후 <애트퍼> 시리즈의 랜던 깁슨, <더 보이즈>의 스핀오프 <젠 V>의 안드레 앤더슨 등으로 활동했다.

 

3월 30일(현지 기준), 챈스 퍼도모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향년 27세. 보도에 따르면 챈스 퍼도모는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으며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그의 사망 소식에 후속 시즌을 준비하고 있던 <젠 V> 측은 “매력적이고 항상 미소짓는 사람”이라고 애도를 표하면서 4월에 예정했던 시즌 2 촬영을 무기한 연기했다. 현재 퍼도모의 빈자리를 어떻게 대처할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영화인

김윤석&김선호,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주연… '정치 판타지' 귀신과 아바타의 만남
NEWS
2026. 5. 14.

김윤석&김선호,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주연… '정치 판타지' 귀신과 아바타의 만남

'김윤석'·'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뭉쳤다… 역대급 '정치 판타지' 탄생 예고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글로벌 대세 '김선호'가 'tvN' 신작에서 데뷔 후 첫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의 강렬한 투샷만으로도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굳건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김선호'가 'tvN'의 새로운 '정치 판타지'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를 통해 데뷔 이래 최초로 조우한다. 'tvN' 측은 14일, 카카오페이지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해당 작품의 주연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심사위원 없는 100% 매출액 서바이벌,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NEWS
2026. 5. 14.

심사위원 없는 100% 매출액 서바이벌,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계급장 뗀 요식업계 거물들의 진검승부,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격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요식업계 최고수들이 모든 계급장을 떼고 길거리 장사 대결이라는 전대미문의 생존 경쟁에 나선다. tvN은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를 다음 달 14일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본 프로그램은 미슐랭 가이드의 인정을 받은 최정상급 셰프부터 대규모 외식 기업의 대표까지, 압도적인 이력을 자랑하는 20팀이 출전하는 초대형 서바이벌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그간 쌓아온 명성과 이름값을 철저히 배제한 채, 오직 현장 장사 실력 하나만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가장 주목해야 할 대목은 파격적인 심사 방식에 있다. 기존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 채택해 온 전문가의 미각 심사를 전면 배제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