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만대 감독이 '배우잇슈' 시즌2, 학생들의 배우 오디션 '학생잇슈'를 시작한다!

최종 선발자는 SM C&C와 전속 계약 체결, 주연으로 단편영화 제작

 

봉만대 감독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배우잇슈’(actor issue)에서 시즌2 ‘학생잇슈’를 시작한다.

봉만대 감독의 ‘배우잇슈’는 2023년 4월 11일 첫 업로드를 시작해 매주 한 명씩 배우를 인터뷰했고, 조단역을 꿈꾸는 48명의 배우들을 만났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연기의 열정을 보여주신 배우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배우잇슈’ 내 ‘감독잇슈’를 통해서는 이준익, 김성수, 민규동, 방은진, 방수인, 신연식, 안상훈, 윤제균, 이원석, 임성운, 장철수, 장항준, 허진호 감독을 만나 조단역 배우를 선정하는 기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도 했다.

 

 

 

아래는 ‘학생잇슈’를 시작하는 봉만대 감독의 편지다.

학생잇슈! 미디어의 미래! 고등학생은 대학 진학을 위해! 대학생은 매체 연기를 위한!

현업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배우의 열정을 보여준 시즌1의 출연자 분들이 계셨다면, 연극영화과를 가서 배우의 길을 걷고 싶어 하는 열정 가득한 고등학생과, 연극영화과에 진학했지만 매체 연기를 하고자 하는 대학생의 연기의 내면과 생활의 단면을 담으려 합니다.

2024년 4월 11일 업로드(예정)

#출연 대상

연극영화과 지망 고등학생, 연극영화과 재학중인 대학생, 연극영화과 학생(휴학생 포함)

*고3학생(재수생 포함)의 경우 

-연극영화과 코멘터리

-19세 미만 미성년자 출연및 부모 동의서 제출

•오디션 진행 방식

1. 출연자와 프리토킹

2. 리허설 오디션

-출연자 시나리오 #씬 선택

-리딩 / 캐릭터 분석

3.쪽츠 오디션

-카메라 촬영 / 샷에 대한 디렉팅(배우잇슈 참조)

-출연 배우에게 한테이크 기회를 주고 마무리 멘트

1차 12명 오디션 총4차 진행

•전속계약

4차 오디션을 통해(48명), 최종 한명은 SM C&C 와 전속계약 체결합니다.

•단편제작

1회차 12명 오디션 진행, 회차 오디션 통과자 중 O명을 단편영화의 주인공으로.

총 4회차 오디션, 4인의 감독이 4개의 단편을 2024년 7월 첫 번째 단편영화 크랭크인.

연출은 감독잇슈 출연 감독 중에서. 참여하는 당신이 주인공! 감사합니다!

많은 공유와 구독, 응원 부탁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映画人

【インタビュー】「100年ぶりの興行神話、また来ると信じていた」『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安田淳一監督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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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インタビュー】「100年ぶりの興行神話、また来ると信じていた」『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安田淳一監督 ②

江戸時代の終わりと現代の時代劇の撮影現場がつながる構造です. 前者は明治維新を前に幕府が衰えていく時代で、後者は70〜80年代の時代劇の隆盛を経て制作が難しくなった時代でもあります. その2つの時期を重ねたことが面白いと思いました. ​この映画の「現在」は2007年の設定です. 今では時代劇はほとんど消えていて、その当時すでにテレビの時代劇が時代遅れになり、1、2本の制作が行われているころでした. テレビでも「もう時代劇はなくなる」といった話が出ていました. 農夫として見ると、農作業も政府の政策などの変化で大変な時期だったんです. 人々が「このままだと、結局はみんなパンだけ食べることになる」みたいな話をしていました. 映画も同じですよ. デジタル化が進み、OTTの時代になって、なくなっていくものが目に見えるようになった. では、なくなっていくのなら、ここでやめてしまうのか.

【インタビュー】「100年ぶりの興行神話、また来ると信じていた」『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安田順一監督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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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

【インタビュー】「100年ぶりの興行神話、また来ると信じていた」『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安田順一監督①

改めて見ても驚く. 〈カメラを止めてはいけない. 〉(2017)のヒット事例の話だ. 300万ウォン(2,850万円)という少ない製作費で、ワークショップ作品として2館から上映を始めたこの映画は、なんと30億ウォン(284億円)の興行収益を得て、日本映画の歴史を新たに書き換えた. 上田真一郎監督自身も『カメム』の後継作たちで前作の記録を破れなかった. まさに桁違いの記録である. ​それでも記録は、破られてこそ存在するのかもしれない. 『カメム』の神話はそこから8年後、京都の時代劇撮影所で実現した. 安田順一監督がメガホンを取ったタイムスリップもの〈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2025)は、2,600万ウォン(2億5,000万円)の製作費で10億ウォン(90億円)の記録的な収益を上げ、日本の自主映画(インディペンデント映画)の力をもう一度証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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