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주연의 공포영화 〈노이즈〉,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현실 밀착형 호러 스릴러.

사진=KOBIS
사진=KOBIS

 

한국 호러의 진가가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될까.

한국 공포영화 <노이즈>가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손꼽히는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시체스영화제는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다.

<노이즈>는 현실 밀착형 호러 스릴러 영화로, 배우 이선빈, 김민선, 전익령, 류경수, 한수아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한 자매가 어렵게 입주한 아파트에서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비극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노이즈>는 지난해 말 크랭크인했으며 현재는 후반 작업 중이다.

 

〈노이즈〉 스틸컷
〈노이즈〉 스틸컷

 

시체스영화제의 집행위원장 앙헬 살라 코르비(Angel SALA CORBÍ)는 <노이즈>의 미완성본을 시사한 후, “<노이즈>는 한국 고전 호러 형식에 충실하면서도 완전히 새롭다. 오싹한 영화 분위기 속에 올해 최고의 점프스케어를 선보인다.” (Noise is, at the same time, faithful to the classic model of Korean horror and profoundly renewing it, deploying some of the best jump scares of the year within a great creepy atmosphere.)라고 전했다.

 

<노이즈>는 영화 <소수의견> 등에서 연출부를 맡은 김수진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映画人

現場のプロに学ぶ映像制作の機会、キヤノンコリアが『キヤノン シネマキャンプ 2026』開催
ニュース
2026/8/19

現場のプロに学ぶ映像制作の機会、キヤノンコリアが『キヤノン シネマキャンプ 2026』開催

キヤノンコリアが主催した『キヤノン シネマキャンプ 2026』は、理論講義と実地撮影を組み合わせた実習プログラムとして、先月7月27日から31日にかけて実施され、約1,000人の応募から選ばれた30人の参加者が5日間で専門家とともに6本の映画を制作する場となった. 参加者は映像制作の全工程と現場に即したノウハウを学び、主催側は実際の利用者の経験や映像エコシステムを把握する機会を得た. 同キャンプは約1,000人の応募者の中から30人を選抜した. 33対1の競争率で選ばれた参加者は、キャンプ期間中の一連のプログラムのうち、キャンプ初日の7月31日にソウル・江南区にあるキャノンプレックスで基礎理論講義を受講した. キヤノンコリア マーケティング部門長のチョン・ビョンリム氏の歓迎の辞に続き、キャンプリーダーのチュ・ギョンヨプ撮影監督とキム・ウヒョン撮影監督がそれぞれのテーマで講義を行った.

キム・ヘジャ『それでも輝いて』9年ぶりの帰還…60年越しの再会を捉える
ニュース
2026/8/19

キム・ヘジャ『それでも輝いて』9年ぶりの帰還…60年越しの再会を捉える

時を貫く重厚な物語、巨匠の演技力がほとばしる今年で俳優人生65周年という金字塔を打ち立てた大女優キム・ヘジャが、ついにスクリーンへ帰ってくる. 配給会社のプラスエム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は19日、キム・ヘジャ主演の映画『それでも輝いて』を10月に公開すると正式発表した. 2017年公開の『道』以来、実に9年ぶりのスクリーン復帰となる. 映画『それでも輝いて』は、主人公スノクが人生で最も輝いていた時期を分かち合った親友と60年ぶりに再会し、経験する心の波動を濃密に描く. キム・ヘジャは、胸の奥に特別な友情を抱えながら生きてきたスノク役を演じる. 1961年のデビュー以来、積み重ねてきた65年に及ぶ圧倒的な演技力を存分に発揮する見通しだ. 劇中でスノクと60年の歳月を越えて再び向き合う親友チョンイム役には、ドラマ『未知のソウル』や映画『顔』で強い印象を残した俳優チャ・ミギョンが抜てきされた.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