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못지않은 위용을 자랑하는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최근 올해의 프로그램을 공개했고, 어김없이 수많은 명감독들의 신작이 대거 눈에 띈다. 그 가운데 특히 주목받는 8개 작품을 소개한다.
마에스트로 Maestro
브래들리 쿠퍼
프리실라 Priscilla
소피아 코폴라
킬러 The Killer
데이비드 핀처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悪は存在しない
하마구치 류스케
풀 띵스 Poor Things
요르고스 란티모스
페라리 Ferrari
마이클 만
기상천외한 헨리 슈거 이야기
The Wonderful Story of Henry Sugar
웨스 앤더슨
히트맨 Hitman
리처드 링클레이터
어그로 드리프트 Aggro Dr1ft
하모니 코린
씨네플레이 문동명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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