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좋은 극장에서 봐야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때로는 '좋은 극장'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이색 시사회·상영회도 있는데요!
어떤 상영회인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영화에 등장한 뉴욕 몬탁(Montauk) 해변에서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센스 있게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이 입은 후드도 주고 인근 촬영 장소 투어도 함께 한다고 합니다!
<퇴마, 무녀굴>은 아예 '공포체험 시사회'로 이름을 걸었는데요, 티켓부터 옥상에 있는 귀신한테서 받아야 했다네요ㅋㅋ
인증샷 찍는 건 필수!
때로는 상영회를 '특별'하게 만드는 게스트들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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