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신희극지왕’ 주성치 특유의 병맛 웃음과 쿨한 감동 영화

상상 이상의 코미디! <희극지왕> 20주년 기념 대작
주성치가 보내는 무명 배우들을 위한 찬가
씩씩함으로 현실의 무게를 버텨가는 짠내 폭발 성장 스토리

*10월 17일 올레tv 초이스를 통해 <신희극지왕>을 만나보세요!
×

관련 키워드

영화인

그냥 귀여운 애들 아닌가요? 치알못 기자가 본 “'극장판 치이카와'는 000이다”
NEWS
2026. 10. 15.

그냥 귀여운 애들 아닌가요? 치알못 기자가 본 “'극장판 치이카와'는 000이다”

지금 극장가는 치이카와 열풍이다. 9월 30일 개봉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10월 14일까지 총 141만 명을 동원하며 빠르게 흥행세를 타고 있다. 치이카와를 그저 캐릭터 상품으로만 알았던 필자에겐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하 〈극장판 치이카와〉)은 사실 그렇게까지 간절하게 기다린 기대작이 아닌데, 궁금증이 동한 건 일본에서의 밈 때문이었다. '극장판 치이카와 관람 전과 후'를 같이 올리면서 무언가 엄청난 것을 본 듯한 모습의 사람들이 여간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하여 치이카와를 잘 알지 못하는 ‘치알못’ 기자가 직접 〈극장판 치이카와〉를 보고 왔다.

[2026 BIFF] “그 달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비추는 달” 이창동·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가능한 사랑' 말말말
NEWS
2026. 10. 15.

[2026 BIFF] “그 달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비추는 달” 이창동·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가능한 사랑' 말말말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를 찾았다. 아이콘 부문에 초청된 이 작품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뒤 처음으로 국내 영화제 관객을 만났다. 이창동 감독과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은 10월 7일 오픈토크에서 관객들과 진솔하고도 유쾌한 대화를 나눴고, 부산 공식 일정의 마지막이었던 GV에서는 작품의 시선과 구조, 결말까지 깊이 있는 이야기를 꺼냈다. 두 자리에서 나온 말, 말, 말을 옮긴다. 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 “과연 그들의 이야기를 내가 이야기할 자격이 있나” 〈가능한 사랑〉의 출발점은 10여 년 전 한 대기업에서 벌어진 대규모 구조조정과 집단 파업, 그리고 진압 사건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