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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극지왕’ 주성치 특유의 병맛 웃음과 쿨한 감동 영화

상상 이상의 코미디! <희극지왕> 20주년 기념 대작
주성치가 보내는 무명 배우들을 위한 찬가
씩씩함으로 현실의 무게를 버텨가는 짠내 폭발 성장 스토리

*10월 17일 올레tv 초이스를 통해 <신희극지왕>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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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리센느 팬덤 '리마인', 남부지역 수해 복구 위해 1억 1천만 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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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31.

리센느 팬덤 '리마인', 남부지역 수해 복구 위해 1억 1천만 원 성금 전달

걸그룹 리센느 의 팬덤 '리마인'이 폭우로 큰 피해를 본 남부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이 넘는 성금을 모아 기부했다. 팬 한 명의 제안에서 시작된 1억 원의 기적 3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리마인은 거제와 통영 등 남부지역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1,253만 7,680원을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거제 출신이자 거제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멤버 원이의 고향에 심각한 폭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한 한 팬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금 운동이 확산하면서 총 2,355명의 팬이 뜻을 함께해 단기간에 1억 원을 넘어서는 성금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즉흥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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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31.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즉흥 여행 "알마티시 협조…금전 지원은 없어"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 측이 방송인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다. 제작비 명목의 금전적 지원은 전무했으며, 오직 원활한 촬영을 위한 행정적 협조만이 존재했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방송분은 '알마티시 관광청'으로부터 어떠한 금전적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 다만 낯선 해외 환경을 고려해 현지 촬영에 필수적인 행정 절차 및 현장 진행 협조를 구한 점은 인정했다. 관광청 홍보글이 쏘아 올린 '조작 의혹'의 전말사건의 발단은 지난 14일 방영분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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