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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바이트 미' 스포티파이 5억 돌파…자체 최초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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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7.

엔하이픈 '바이트 미' 스포티파이 5억 돌파…자체 최초 대기록

그룹 엔하이픈 의 대표곡 '바이트 미 '와 '스위트 베놈 '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동반 스트리밍 신기록을 작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16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두 곡은 각각 누적 재생 수 5억 회와 2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14일 기준 '바이트 미'는 누적 재생 수 5억 19만 5천420회를 기록했다. 이는 엔하이픈이 발매한 곡 중 최초로 달성한 5억 스트리밍 대기록이다. 같은 날 '스위트 베놈' 역시 2억 2만 8천930회 재생을 넘어서며, 팀 통산 일곱 번째 2억 스트리밍 달성 곡으로 이름을 올렸다. 팝 장르의 '바이트 미'는 운명의 상대와 재회한 소년의 간절한 마음을 매혹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포토&] 연상호 신작 '군체' 칸 호평…칸의 환희, 거장의 귀환과 '박찬욱'의 포옹, '진화한 좀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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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7.

[포토&] 연상호 신작 '군체' 칸 호평…칸의 환희, 거장의 귀환과 '박찬욱'의 포옹, '진화한 좀비'의 탄생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거장의 귀환]'부산행' 이후 10년, 대한민국 장르물의 거장 '연상호' 감독이 신작 '군체'로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계의 중심에 섰다. 칸의 환희, 거장의 귀환과 '박찬욱'의 포옹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군체'는 16일 새벽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압도적인 첫선을 보였다. 특히 올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 '연상호' 감독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한국 영화계의 굳건한 연대를 증명했다. 연 감독은 "박 감독의 등장에 벅찬 감동을 느꼈으며, 칸이라는 무대의 무게감을 다시금 체감한다"는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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