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넷플릭스 미드〈더 리크루트〉 시즌 2 캐스팅.. 노아 센티네오와 호흡

한국 국정원 요원으로 출연 예정

배우 유태오. 사진제공=씨제스스튜디오

배우 유태오가 주연을 맡은 첫 할리우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전 세계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유태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리크루트>에 출연을 확정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 리크루트〉. 사진제공=넷플릭스
〈더 리크루트〉. 사진제공=넷플릭스

<더 리크루트>는 2022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시리즈로, 노아 센티네오, 로라 해덕, 알티 만 등이 출연한 액션 스릴러다. 시리즈는 CIA의 신출내기 변호사가 위험천만한 스파이의 세계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노아 센티네오는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주연을 맡아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로, <더 리크루트> 시즌 2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태오는 <더 리크루트> 시즌 2에 한국의 국정원 요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그의 배역은 지적이고 유쾌한 성격을 지녔으며,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알려졌다.

유태오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리크루트> 시즌 2의 공개일은 미정이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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