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이 악어 때려잡는 넷플릭스〈황야〉, 1월 26일 첫 공개

전 세계 190여개국에 공개되며, 티저 포스터와 함께 티저 예고편도 공개했다

 

<황야>는 마동석과 허명행 무술감독이 호흡을 맞춘 액션 블록버스터로, 폐허가 된 세상을 살아가는 자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다. 티저 포스터에는 갈라진 땅과 더불어 무너진 건물들과 추락한 비행기가 보이고, 한 손에 무기를 든 채 홀로 악어를 사냥하는 남산(마동석)의 모습도 보인다. “멸망한 세상, 우리에겐 사냥꾼이 필요하다”라는 헤드 카피는 거친 황야 속에서 사냥을 시작한 남산이 어떤 사건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허명행 무술감독은 <범죄도시> 시리즈의 무술감독을 맡아왔고, 공개 예정인 4편에서는 직접 연출도 맡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남산은 맨손, 마체테, 장총, 소총 등의 무기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적들과 맞서 싸운다. 멸망한 세상 속 유일한 의사인 양기수(이희준)가 무언가를 바라보며 섬뜩하게 웃는 모습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남산과 함께 사냥을 하는 파트너 지완(이준영), 눈앞에 닥친 위기에 맞서는 소녀 수나(노정의), 남산과 함께 정체불명의 적을 처리하는 특수부대 소속 중사 은호(안지혜)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마동석의 <황야>는 오는 1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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