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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GK) 조합 설립 10주년 기념 세미나

〈서울의 봄〉이모개 촬영감독,〈1987〉김우형 촬영감독 등 참여

 

CGK(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이 조합 설립 10주년을 맞아 ‘시대를 담은 프레임: 촬영감독 4인의 눈을 통해 본 한국현대사’ 세미나를 연다. <서울의 봄>의 이모개 촬영감독, <화려한 휴가>의 이두만 촬영감독, <그때 그 사람들>과 <1987>의 김우형 촬영감독, <박하사탕>의 김형구 촬영감독이 한국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서울의 봄>의 이모개 촬영감독과, 시대적 배경이 겹치는 시점의 이야기라 할 수 있는 <그때 그 사람들>의 김우형 촬영감독이 함께 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사)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inematographers Guild of Korea, CGK)은 그동안 한국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묵묵히 일조해왔던 촬영감독들이 모여 좀 더 합리적으로 개선된 제작 환경을 만들고자 2013년 5월 설립된 민간단체다. 세미나는 1월 25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티켓은 아래 발권 시스템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https://www.tinyticket.net/event-manager/EMusZONUAB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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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부활' 40주년 전설의 무대, 추석 특집…록 스피릿 '희야', '네버 엔딩 스토리' 안방에서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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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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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4.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나는 킬러" 20년 경호 조카의 협박

미국 컨트리음악의 상징 '돌리 파튼'이 남긴 막대한 유산을 둘러싸고 혈족 간의 진흙탕 싸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고인의 조카이자 20년간 경호 총괄 책임자로 곁을 지켰던 '브라이언 시버'가 유산 관리 재단을 향해 끔찍한 살해 위협을 가하며 전대미문의 소송전이 발발했다. '칼과 총뿐인 킬러' 자처한 조카, 엇갈린 혈족의 민낯 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23일 파튼의 재단 법인 '쉬즈 얼라이브'가 시버를 상대로 테네시주 내슈빌 형평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시버는 고인의 여동생 캐시 파튼의 아들로, 대를 이어 '돌리 파튼'의 최측근에서 신변 보호를 전담해 온 핵심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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