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GK) 조합 설립 10주년 기념 세미나

〈서울의 봄〉이모개 촬영감독,〈1987〉김우형 촬영감독 등 참여

 

CGK(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이 조합 설립 10주년을 맞아 ‘시대를 담은 프레임: 촬영감독 4인의 눈을 통해 본 한국현대사’ 세미나를 연다. <서울의 봄>의 이모개 촬영감독, <화려한 휴가>의 이두만 촬영감독, <그때 그 사람들>과 <1987>의 김우형 촬영감독, <박하사탕>의 김형구 촬영감독이 한국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서울의 봄>의 이모개 촬영감독과, 시대적 배경이 겹치는 시점의 이야기라 할 수 있는 <그때 그 사람들>의 김우형 촬영감독이 함께 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사)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inematographers Guild of Korea, CGK)은 그동안 한국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묵묵히 일조해왔던 촬영감독들이 모여 좀 더 합리적으로 개선된 제작 환경을 만들고자 2013년 5월 설립된 민간단체다. 세미나는 1월 25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티켓은 아래 발권 시스템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https://www.tinyticket.net/event-manager/EMusZONUAB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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