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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제작사, '하나회 해체' 다룬다.. 'YS 프로젝트' 시나리오 집필 중

하이브미디어코프, 다수의 근현대사 소재 영화 기획 중

〈서울의 봄〉
〈서울의 봄〉

2023년 최고의 흥행작 <서울의 봄>으로 메가 히트를 거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다수의 근현대사 소재 영화를 준비 중이다.

하이브미디어코프의 김원국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두환 집권 당시 언론 회유 공작 계획을 그린 'K공작 계획'과 김영삼 정권 시절의 하나회 해체를 그린 'YS 프로젝트'의 기획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서울의 봄> 이전에도 우민호 감독의 <내부자들>(2015) <남산의 부장들>(2020) 등을 제작하며 정치·역사 등의 소재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한편,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24년 올해도 다양한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봉을 앞둔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 우민호 감독의 <하얼빈>, 허진호 감독의 <보통의 가족>, 황병국 감독의 <야당>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탄탄한 역량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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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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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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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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