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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형 왜 그래, R등급 코미디 〈리키 스태니키〉 예고편 공개

피터 패럴리 감독 연출, 존 시나-잭 애프론의 R등급 코미디

개성미 넘치는 존 시나가 신작 <리키 스태니키>(Ricky Stanicky)에서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리키 스태니키〉 포스터
〈리키 스태니키〉 포스터

 

아마존의 OTT 서비스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영화 <리키 스태니키>는 피터 패럴리가 연출을 맡고 존 시나, 잭 애프론, 앤드류 산티노, 저메인 파울러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어린 시절부터 절친인 삼인조는 매번 곤경에 빠질 때마다 '리키 스태니키'라는 가상의 친구를 빌미로 빠져나가곤 했다. 그러다 주변 사람들이 점점 리키 스태니키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하고, 삼인조 친구는 리키 스태니키를 실제 인물처럼 꾸미기 위해 배우 로드(존 시나)를 고용한다.

 

3월 7일 공개를 앞둔 <리키 스태니키>는 한때 '화장실 유머'의 대명사였던 패럴리 형제 중 피터 패럴리가 준비한 작품답게 예고편에서부터 상상 이상의 코미디를 쏟아낸다. 등장부터 온갖 락 스타를 패러디하고, 바지에 '지린' 모습을 보여주는 존 시나의 대변신이 시청자들을 압도할 듯. 특히 포스터에선 파파라치들이 공개한 '여장 시나'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매번 사고를 치는 것 같지만 점점 '리키 스태니키'에 빠져드는 로드와 리키를 만들었지만 가만히 내버려둘 수 없는 삼인조의 갈등이 어떻게 봉합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R등급(미성년자 관람불가) 코미디답게 매운맛으로 시청자들을 혼쭐낼 <리키 스태니키>는 3월 7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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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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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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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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