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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스탠드업 코미디 〈대니 초: 코리안 드림〉 극장 개봉

스탠드업코미디언 대니 초의 전국투어 공연 '코리안 드림' 실황 개봉

〈대니 초: 코리안 드림〉 포스터
〈대니 초: 코리안 드림〉 포스터

 

콘서트, 공연 실황 등 다양한 작품이 극장을 찾는 요즘, 좀처럼 보기 어려운 독특한 신작이 극장에 찾아왔다. 2월 14일 개봉하는 <대니 초: 코리안 드림>이다.

 

〈대니 초: 코리안 드림〉은 스탠드업 코미디언 대니 초가 2023년 진행한 전국투어 공연 '코리안 드림'의 공연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LA에서 나고 자란 대니 초는 사실상 불모지였던 한국의 스탠드업 코미디 시장에서 활약하며 많은 이들에게 스탠드업 코미디를 알리고 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도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활동한 만큼 수위 높은 입담으로 인기를 끌며 전국투어 공연 매진에, 개인 유튜브 채널 24만 명을 달성하는 등 전방위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런 그의 입담을 반영하듯 공개한 예고편에서도 “한국 영화관이 얼마나 어려우면 나한테도 기회가 오냐”는 독설을 한다. 이후 “귀여운 코미디를 한다”거나 “야한 장면은 없다”는 호언장담과 달리 그 특유의 뜨거운 코미디 장면들이 이어지며 '코리안 드림'의 매운맛을 암시한다.

 

<대니 초: 코리안 드림>은 2월 14일 CGV에서 독점 개봉하며 러닝타임은 61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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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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