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유덕화와 양조위〈무간도〉이후 20년 만의 재회,〈골드핑거〉4월 개봉

유덕화와 양조위가 출연한 JTBC ‘뉴스룸’ 초대석은 10일(일) 방영

 

유덕화와 양조위가 <무간도> 시리즈 이후 20년 만에 재회한 영화 <골드핑거>(金手指)가 4월 개봉한다. <골드핑거>는 홍콩 경제를 주무르는 거대 황금제국 카르멘 그룹의 수장 청이옌(양조위)과 그의 제국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반부패 수사관 류치위안(유덕화)의 불꽃 튀는 대결을 그린 영화다. <무간도> 시리즈의 각본을 쓴 장문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양조위는 불법으로 완성된 거대한 황금제국의 수장 청이옌 역을 맡아 탐욕과 야망이 가득한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고, 유덕화는 청이옌을 쫓는 집요한 반부패 수사관 류치위안 역을 맡아 절제미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JTBC ‘뉴스룸’의 강지영 앵커가 직접 홍콩에 가서 유덕화, 양조위를 만나 진행한 ‘뉴스룸’ 초대석이 오는 10일(일) 공개된다.

×

영화인

과로가 부른 기이한 신체 변화…번아웃 바디 호러 '변이' 11월 개봉 확정
NEWS
2026. 9. 14.

과로가 부른 기이한 신체 변화…번아웃 바디 호러 '변이' 11월 개봉 확정

새로운 세대를 위한 바디 호러 〈변이〉가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변이〉는 9월 14일, 11월 한국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한국 관객들과 만난 〈변이〉는 응급실 인턴 마고가 극심한 과로에 시달리던 젊은 환자들에게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 증세를 목격한 뒤, 자신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변화가 시작된다는 '번아웃 바디 호러'를 표방했다. 개봉 확정에 공개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스터는 보랏빛으로 변한 안구에 반사된 모습에서 극단적인 상황이 계속될 것을 암시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STEAL THE WIND' 포문
NEWS
2026. 9. 14.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STEAL THE WIND' 포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서울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다섯 번째 월드투어의 닻, 서울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가요계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 공연은 현장의 열기를 직접 엿볼 수 있는 오프라인 무대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덤 모아 를 위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동시에 진행된다. 관련 예매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안내되며, 오는 10월 1일 국내 멤버십 선예매를 시작으로 글로벌 멤버십과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