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 〈그날의 딸들〉, 개봉 당일 GV 진행

〈그날의 딸들〉 주역과 소설가 박소해 참석

〈그날의 딸들〉 GV 안내
〈그날의 딸들〉 GV 안내

제주 4.3 사건을 다룬 〈그날의 딸들〉이 개봉 당일 GV로 관객들을 만난다.

 

고훈 감독의 다큐멘터리 <그날의 딸들>은 양경인 작가와 르완다 유학생 파치스의 만남을 담는다. 두 사람은 각각 제주 4.3 사건과 르완다 제노사이드라는 대학살에서 생존한 사람들의 딸이란 공통점을 경유해 치유의 여정을 떠난다.

 

〈그날의 딸들〉
〈그날의 딸들〉

 

4월 3일 개봉하는 <그날의 딸들>은 같은 날 GV 상영회를 함께 연다. 씨네Q 신도림점에서 열리는 GV 상영회는 고훈 감독, 양경인, 파치스 등 <그날의 딸들> 주역들이 모두 모인다.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소설 「해녀의 아들」을 집필한 박소해 작가가 진행을 맡는다.

영화인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NEWS
2026. 5. 2.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청춘의 다음 장을 여는 '나상현씨밴드', 더블 싱글 앨범 전격 발매밴드 '나상현씨밴드'가 2일 오후 6시, 새로운 더블 싱글 '저문'을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재뉴어리' 측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저물어가는 청춘의 궤적 속에서 다음 장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심도 있는 음악적 색채로 투영한 작품이다. 유기적 서사로 완성된 신보, 두 트랙이 그리는 감정의 연대기신보 '저문'은 신곡 '저'와 '문'이라는 두 곡이 긴밀하게 연결된 구조를 취한다. 두 곡은 단일한 흐름을 형성하며, 대중과 평단에 완성도 높은 '청춘의 서사'를 제시한다. 트랙 1 '저': 관계의 끝을 직감하는 상황 속에서도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인연을 이어가려는 애절한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했다.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NEWS
2026. 5. 2.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글로벌 팝 시장을 강타한 '코르티스', 컴백 전부터 압도적 기록 경신글로벌 최정상 그룹 '코르티스'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는 4일 발매 예정인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의 선주문량이 무려 240만 장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공식 집계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그린그린'의 선주문량은 정확히 239만 7천188장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지난달 20일 선공개되어 글로벌 차트를 휩쓴 타이틀곡 '레드레드 '의 폭발적인 흥행이 약 35만 장의 추가 선주문을 견인하며, 이들의 컴백에 대한 전 세계적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증명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