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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하트넷 주연, M 나이트 샤말란 신작〈트랩〉, 8월 북미 개봉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실제 친딸인 살레카 샤말란도 주연으로 출연

 

조시 하트넷, 살레카 샤말란 주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트랩>이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한 아버지(조시 하트넷)와 10대 딸이 팝 콘서트에 참석했다가 어둡고 불길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반전의 대가답게 예고편에도 반전의 요소가 담겨 있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동안 활동이 뜸하다가 최근 <캐시트럭>(2021), <스파이 코드명 포춘>(2023), <오펜하이머>(2023) 등에 출연했던 조시 하트넷이 모처럼 주인공으로 출연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영화 속 가수 역할이 실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친딸인 살레카 샤말란으로, 실제로 R&B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북미 지역에서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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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스파이더맨 4' 개봉 57일 만에 900만…시리즈 최고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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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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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마침내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개봉 57일 차인 지난 23일 오전 기준으로 900만 고지를 밟으며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흥행 성적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 7월 29일 스크린에 걸린 '스파이더맨 4'는 개봉 2일 차 100만, 4일 차 200만에 이어 불과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가파른 흥행 곡선을 그렸다.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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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4.

이병헌 영국박물관 홀렸다…'2000년 창의' 국보 164점 첫 공개

영국 심장부에서 울려 퍼지는 'K-헤리티지'의 숨결 배우 '이병헌'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박물관' 특별전의 단독 내레이터로 나선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전시에서 한국의 미학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전달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그리고 영국박물관이 뜻을 모아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2021년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방대한 문화유산을 기념해 열린 2022년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근간으로 삼아 그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전시의 규모와 수준 역시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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