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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전 집행위원장 다큐 〈영화 청년, 동호〉 칸영화제 공식 초청

그의 영화인생에 특별한 인연과 공간을 담은 작품

〈영화 청년, 동호〉
〈영화 청년, 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전 집행위원장 김동호의 발자취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동호>는 제목처럼 영화제를 위해 청년처럼 힘써온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을 재조명한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창설하고 '영화 도시 부산'에 걸맞은 영화제로 뿌리내리기까지의 과정을 다양한 영화인의 입을 통해서 들을 수 있다.

 

칸국제영화제는 <영화 청년, 동호>를 '칸 클래식 섹션'에 초청했다. 칸 클래식 섹션은 영화 유산을 기리고자 과거 명작, 영화사에 중요한 영화인, 혹은 그에 관련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부문이다. <영화 청년, 동호>는 <죽음의 다섯 손가락>, <열녀문>, <연산군>, <하녀>에 이어 다섯 번째 한국영화 초청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영화 청년, 동호〉
〈영화 청년, 동호〉

 

<영화 청년, 동호>는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이 자신의 영화 인생과 관련된 장소를 재방문하고, 지인들을 초대해 자택에서 영화를 즐기는 장면 등으로 영화인 김동호와 인간 김동호를 모두 아우를 예정이다. 김량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과 우애가 깊은 배우 예지원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영화 청년, 동호>가 공개되는 제77회 칸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25일(현지 기준)까지 진행된다.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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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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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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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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